딤채김치냉장고 - 냉동가능하다고 몇번이나 안내받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냉동기능이 없는제품이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만도 ] 딤채김치냉장고 - 냉동가능하다고 몇번이나 안내받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냉동기능이 없는제품이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라
  • 조회수 : 235회
  • 작성일 : 13-07-27 15:16:21

본문

2011년 이사하면서 딤채김치냉장고 뚜껑형을 구매하였습니다. 그시점에서 가장 좋은 제품으로 구입을 했구요. 구입하면서 한쪽은 냉동고로 사용해야해서 가장 큰 것을 사는거라고 냉동 가능한거냐고 몇번을 물어보고 확인받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구입한 시점부터 한쪽은 냉동으로 사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문을열면 약간 이상한 냄새가 났지만 그냥 늘 있는 청국장 냄새 또는 음식냄새라고 생각하고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최근 물을 넣어도 얼지않더라구요 그래서 A/S를 신청했고 상담사분도 성애가 끼면 냉동이 되는건데 이상하다고 하시면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기사분이 오셔서 딤채는 뚜껑형은 냉동기능이 없다고 하시는거예요. 생동이라고 바로 먹을 음식들을 김치냉장고 온도보다 낮게 보관하는 기능만 있는거라고 이건 냉동이 아니라고...그순간 얼마나 황당하던지...지금 냉동고에 넣어둔 음식을 다 버리셔야 한다고...전 여름이면 시골에서 보내주시는 옥수수를 1년내내 보관하면서 먹었고 늘 엄마가 보내주시는 청국장도 넣어두고 계속 먹었는데 여태 아이와 울 가족들에게 상한 음식을 먹이고 있었던 겁니다.이상하게 자주 설사를 해서 장 내시경까지 검사도 했었습니다. 이게다 냉동고라고 믿고 넣어두고 먹었던 음식에 문제가 있었던 겁니다. 어이가 없어 본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팀장이라는 분이 전화주셨는데 자기네는 제조사라 상관없고 그때 구입했던 판매처에가서 알아서 하라고 하십니다. 이게 말이 됩니다. 어떤 정신나간 여자가 이런음식으로 가족들에게 먹이겠습니까 분명 몇번이나 확인하고 산 냉장고가 냉동이 안된다니.그리고 생동은 얼지 않는다고 하는데 고기도 얼고 옥수수도 얼고 왠만한건 얼어있었습니다. 그러니 당연히 냉동이 된다고 생각했지 그렇게 음식이 계속 상하고 있다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일주일 이내로 먹어야 한다고 하시더라구요.어제 인터넷에 저의 제품을 쳐보니 아직도 냉동기능이 있다고 써있더라구요. 어떻게 위니아는 판매자의 불완전판매를 그저 판매자의 잘못이니 자기네는 상관없다고 할 수 있는지 너무 기가막힙니다. 2년동안 잘못된 식자재로 음식을 해먹은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하고 눈물만 나오는데 어떻게 이렇게 나몰라라 하시는건지...낸동이라고 나와있는 내용도 프린트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냉동고가 되는 제품으로 교환을 받아야하는데 제발 도와주세요...너무 억울하고 황당하고 분통이 터져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이건 정말 속고 사서 여태 피해를 보고 있었습니다... 피해자는 이렇듯 있는게 가해자는 없다는게 말이 됩니까? 그럼 대리점에서 물건을 살때 녹음이라도 해야하는 겁니까?  몇번을 확인하고 구입했고 설치하시는분에게도 냉동고를 쓸거라고 했고 사용방법도 안내를 받아 생동으로 계속 놓고 사용했는데 이제와서 냉동이 안되는 제품이라니...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신 김치냉장고가 구입 당시 설명과 달라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다만, 2년여의 시간이 지났고 또한 제품설명을 했던 판매자의 과실 입증이 필요하리라 사료되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9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97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6 기타 인터파크 오정희 2013-08-26
147095 기타 소르베베 진희진 2013-08-26
147093 기타 다미인성형외과 이현실 2013-08-26
147092 서비스 신일계기 오현석 2013-08-26
147091 금융 ING 생명보험 박시우 2013-08-26
147090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남이훈 2013-08-26
147089 휴대전화 제이디경영연구원 육창환 2013-08-26
147088 통신 씨제이영남방송 문복순 2013-08-26
147085 유통 연세우유

처리중

횡포
이재연 2013-08-26
14708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옥순 2013-08-26
147082 자동차 블랙박스판매점 직장맘 2013-08-26
147080 기타 마루헬스클럽 박연숙 2013-08-26
147064 생활용품 중고랜드 장문기 2013-08-26
147060 기타 리얼아티스트 권지은 2013-08-26
147057 휴대전화 서이교 2013-08-26
147056 생활가전 교원웰스정수기 곽윤경 2013-08-26
147055 생활가전 한샘 강관희 2013-08-26
147050 기타 썬빌리지캠핑장 유영선 2013-08-26
147048 생활가전 LG전자 김수원 2013-08-26
147037 생활가전 쿠쿠전자주식회사 임재훈 2013-08-26
147033 휴대전화 kt 공성규 2013-08-26
147032 서비스 이프지 이선주 2013-08-26
147027 기타 웅진코웨이 조용대 2013-08-26
147026 기타 스타일프렌즈 이성목 2013-08-26
147014 기타 더로우

처리중

불량 의류
조서현 2013-08-26
147013 생활용품 제로마켓 김봉주 2013-08-26
147012 생활가전 동해냉난방설비 진윤미 2013-08-26
147007 digital 컴닥터119 이윤애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