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b대전방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MB대전방송 ] cmb대전방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만수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7-18 19:04:05

본문

지난 2012년 초부터 대전 용문동에서 올해 초까지 거주하면서 TV와 인터넷 결합상품을 사용.
인터넷의 너무 잦은 결함으로 수차례 AS를 하여 해지신청을 하였고, 이에대해 담당AS기사가 직접 방문하여 인터넷의 문제가 맞으며 해결방법이 없음까지 확인받고 해약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 부터인데, 미납금이 있다며 납부를 하라더군요!!!!
문자메세지 내용입니다. (ㅇㅇㅇ님 CMB대전방송 요금15,220원▶농협중앙회-790-037158-17839▶납부요망 // ㅇㅇㅇ님 CMB대전방송 미납요금관련 통신협회 등록예정입니다. 납부요망.)
실질적으로 쓴 약 8개월중 인터넷 연결불량으로 한달을 꽉 채워서 사용해본적이 없습니다. 해당기사의 말에 따르면 그 근처의 고객들에게도 같은 AS요청이 많다고 하더군요.
맘 같아서는 자동이체로 빠져나갔던 사용료도 일정부분, 그동안 사용못한 몫도 받으려 했으나 좋은게 좋은거고 개인적으로 더이상 스트레스를 받기싫어, CMB쪽에 해당내용을 수차례 전달하고 (고객센터 직원이 AS를 담당했던곳에서 연락을 하도록 하겠다고함)기다렸습니다. 기다려도 연락이 없고.... 이후로 두 세차례 고객센터에 불만을 토로 했습니다.  너무 열이받아 담당AS쪽 연락처를 달라 직접해보겠다고 하니, 그렇게는 안된다 연락갈수있게 전달하겠다 라고만 하더군요.
이후 어렵게 통화가 되어 해당내용을 담당AS쪽에 전달하니, 지금 책임자가 없어 다음날 전화를 주겠다하여 그러자고하고 끊었습니다.  예상대로 몇일이 지나고나서야 연락이 왔더군요....  어쨌든 그 담당자와 미납금을 처리하면 더 이상은 나도 신경쓰지 않겠다고 하니 죄송하다며 당장 처리하겠다고 원만히 해결되는줄 알았습니다.
ㅇㅇㅇ님 CMB대전방송 미납요금관련 통신협회 등록예정입니다. 납부요망.
이라는 문자가 그 통화 이후로도 지속적으로 오고있습니다.
더 이상은 그냥 넘어가지 못하겠습니다. 제 신용도도 문제지만, 너무 괴씸하고 열이받는군요...... 
해결방안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결합상품의 미납금관련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업체의 부당한 미납금청구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05 휴대전화 구글 김연주 2013-08-26
147004 digital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8-26
147003 휴대전화 sky 홍지민 2013-08-26
147002 서비스 DH상조 권기국 2013-08-26
147001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조은선 2013-08-26
147000 휴대전화 삼성전자 하이에나 2013-08-26
146999 digital 하이마트 박정은 2013-08-26
146998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선화 2013-08-26
146997 자동차 현대 남부서비스센터 나상원 2013-08-26
146996 생활용품 (주)쿠기어드벤처 이정숙 2013-08-26
146995 휴대전화 SK telink 이청규 2013-08-26
146994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93 서비스 내일투어 허지연 2013-08-26
146992 기타 호박마차(의류) 김현주 2013-08-26
146991 기타 구구단 안혜선 2013-08-26
146990 통신 kt 김연수 2013-08-26
146989 서비스 밀레 공한호 2013-08-26
146988 휴대전화 로또엘리트 김종욱 2013-08-26
146987 기타 없음 이상조 2013-08-26
146986 서비스 청개구리투자클럽 김민주 2013-08-26
146985 휴대전화 고창문학관 강희석 2013-08-26
146984 기타 G마켓 안소희 2013-08-26
146983 생활가전 잉크포유 박효정 2013-08-26
146982 기타 쥬얼걸 허민 2013-08-26
146981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80 통신 CJ헬로비젼 이민용 2013-08-26
146979 서비스 박달나무한의원 최석원 2013-08-26
146978 digital 애플 장영준 2013-08-26
14697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빌텍 강수연 2013-08-26
146976 서비스 다사가넷 곽지은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