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는 업체의 소극적태도에 대한 대응을 문의드려요..급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엠비언트라운지 ] 환불이 안된다는 업체의 소극적태도에 대한 대응을 문의드려요..급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은경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7-19 17:12:03

본문

영국빈백브랜드 수입업체 엠비언트아운지에 인터넷 사이트에서 7월2일 고가에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제품도착후 가죽에 얼룩도 있고  사이트색상과 크가가 너무커서 다음날 반품가능여부를 묻고 반품료를 입금한후 접수했는데 그후 입금여부나 사후처리에 대한내용이없어 전화로 반품배송이 언제되는지 확인했습니다.(제품이 크고 흰색이라 비닐포장으로 잘마무리해두고 하루빨리 반품되길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일주일경과후 배송을 보냈고 그리고 그안에 여러번 전화를 걸었는데 물품관리에서 통과되는데 시일이 걸린다고 피하다가 2주가 흐른 7월16일 카드취소가 안돼있어 다시 전화하니 물건에 하자가 있다면서 환불이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수백번 통화하고 배송상 문제일수도 있는데 무조건 소비자에게 떠넘겨 무척 괴롭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급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외구매로 구입하신 고가의 제품반송후 하자가 발견되었다며 환불거부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 반송가능하며 제품의 하자여부는 제품을 가지고 있지 않은 현재 확인이 불가하므로 업체측에 자세한 확인을 요청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지속적으로 환불을 거부하는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59 통신 LG U+ TV 장종창 2013-08-26
146958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7 생활가전 쿠췐밥솥 강봉은 2013-08-26
146956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박숙희 2013-08-26
146955 기타 위메프 김미나 2013-08-26
146953 기타 민짱나라 박가람 2013-08-26
14695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6
146951 기타 누수114 윤정희 2013-08-26
146949 생활가전 개인 조재봉 2013-08-26
146946 생활가전 kt올레tv 노성호 2013-08-26
146943 기타 오피스텔관리사무소 이종옥 2013-08-26
146942 기타 장한별 장효민 2013-08-26
146941 자동차 기아자동차 도진실 2013-08-26
146940 자동차 (주)포시즌렌트카 박성상 2013-08-26
146939 기타 한게임 김진홍 2013-08-26
146938 생활용품 테레지아 김주언 2013-08-26
146937 식음료 신전떡볶이 이윤희 2013-08-25
146936 기타 강남지하상가 김민주 2013-08-25
146935 기타 강남 지하상가 김민주 2013-08-25
146934 휴대전화 다날 주재형 2013-08-25
146933 digital 삼성전자서비스 김정은 2013-08-25
146932 서비스 쇼픽쳐 박재훈 2013-08-25
146931 휴대전화 sk텔레콤 문지은 2013-08-25
146930 자동차 청원자동차정비 윤승희 2013-08-25
146929 자동차 윤승희 2013-08-25
146928 생활가전 삼성하우젠 김보미 2013-08-25
146927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유호진 2013-08-25
146926 기타 청소 박영주 2013-08-25
146925 기타 청소

처리중

01043128425
박영주 2013-08-25
146924 서비스 화곡경락 이은지 2013-08-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