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팬택) ] 스마트폰 자체적인 파손과 관련하여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언석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8-20 23:08: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스카이에서 생산중인 베가S 스마트폰 이용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당일 점심을 먹은 후 잠시 담배를 피우기 위해 오토바이 시트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담배를 한대 피우면서 음료수도 한캔 마셨습니다.
 그 후 핸드폰 확인을 하였더니 기기 자체가 뒤틀려 있고, 액정에 수많은 균열들이 발생된겁니다.
 당시에는 여름휴가를 보내기 위해 부산에 있던 상태였고 마침 가까운곳에 서비스센터가 있어
 방문하였습니다.

 팬택서비스센터 부산 서면지점입니다.

 순서를 기다리고 차례가 되어 담당 직원에게 해당 핸드폰을 보여주며 확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전혀 기기 자체의 문제는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기기 자체가 이렇게 될 순 없다, 이건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발생된 파손이다  라고 말입니다.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해당 핸드폰이 현재 고가로 거래되는 기종도 아닌데 왜 거짓말을 하겠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지속적으로 동일한 답변, 형식적인 답변만 합니다.

 핸드폰에 물리적인 충격이 가해져서 파손이 된거라면 기기 자체에 충격으로 인한 흠집 같은것이 있어야 하는것 아니냐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이건 자체적으로 발생된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물리적인 충격으로 인해 그런거냐고 물었습니다.

 확답할 수 없고 도움드릴 수 없답니다.

 해당 직원 명함만 받고 나왔습니다.
 전 그냥 별생각없이 혹시 무상 A/S가 가능하다면 그렇게 처리를 하고
 아니면 새로운 기기로 변경 할 생각 이었습니다.
 근데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을 거짓말과 억지주장만을 하는 흔히들 말하는 진상고객을 대하듯 대하고
 정확한 사유나 처리방법에 대해서는 전혀 답변이 없는 직원을 보자 정말 화가 납니다.
 거의 12시간이 다되어 가는 이 시간에도 화도나고 억울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겁도 납니다.
 만약에 제가 통화중에 이런일이 발생했다면
 상상조차도 싫습니다.

 어디에 글을 올리고 어디로 문의를 해야할지몰라 여기에 글을 씁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현재 핸드폰이 없는 관계로 별도의 답변을 주신다면
 등록된 이메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146462 통신 kt 올레 이수현 2013-08-22
1464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2
146460 기타 카스스포콤 오영재 2013-08-22
146459 생활가전 허머 변동지 2013-08-22
146458 휴대전화 페이포인트 김유경 2013-08-22
146457 기타 리바트 김기정 2013-08-22
146456 기타 마이러브로또 김성권 2013-08-22
146455 생활가전 조숙정 조숙정 2013-08-22
146454 휴대전화 lg 전자 고순식 2013-08-22
146453 생활용품 TOMS 김인경 2013-08-22
146451 기타 와플러 김도형 2013-08-22
146443 자동차 프로비아 이주형 2013-08-22
146442 기타 슈퍼스타아이 박환희 2013-08-22
146441 기타 유로옴므www.eu 고설봉 2013-08-22
146440 서비스 짐휘트니스 유예슬 2013-08-22
146439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38 휴대전화 LG U+ 핸드폰 문민영 2013-08-22
146435 서비스 씨월드리조트 김석용 2013-08-22
146428 기타 알앤알코퍼레이션 하경호 2013-08-22
146424 기타 우리농산물,활력정 hyuna 2013-08-22
146423 기타 파인하우스 임다솔 2013-08-22
146421 digital 스피드테크놀로지 김동석 2013-08-22
146416 서비스 U+ 고객센터 김은휘 2013-08-22
146412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10 기타 위메프 하시찬 2013-08-22
146408 생활용품 아도르맘 알콩이 2013-08-22
146403 휴대전화 CJ E&M cor 최덕관 2013-08-22
146402 digital 애플코리아 이영석 2013-08-22
146396 digital i-names 이철수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