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부츠 A/S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락피쉬 ] 레인부츠 A/S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숙
  • 조회수 : 511회
  • 작성일 : 13-07-26 21:58:12

본문

제가 작년에 정확히 7월 7일 GS홈쇼핑에서 락피쉬레인부츠를 구입했습니다.
작년,올해 다 합쳐도 5~6번 밖에 안신었는데 올해 7월 24일 비가 아침부터 많이 오길래 신었는데
 오른쪽 부츠가 뭔가가 습한느낌이 들어서 보니 정확히 오른발 왼쪽부위 부분의 양말이  젖어서 보니 부츠외관은 멀쩡하길래  어디 찢어졌나 해서 보니 찢어지지도 않고 멀쩡하고 제품자체 이음새부분이 새는것 같은데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아서 락피쉬
A/S 센터에 전화했더니 1년 지나면 수리 못한다고 하네요.
멀쩡한 레인부츠를 무상으로 해달라는것도 아니고 유상으로  고치고 싶은데 못한다고 하니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소비자가 원하면 유상으로  A/S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멀쩡한 레인부츠를 그냥 버려야 하는지 어이가 없어서요,
비 조금오면 그냥 운동화 신고 비가 많이 와야 튀는거 싫어서 신었는데 수입품이라서 A/S를 잘 안해주는거 같은데 너무 책임감 없는 것 같습니다.
돈 받고 A/S해주면 되지 왜 안해주는지 보증기간 1년 지나면 여름 한철만 신는 멀쩡한 레인부츠 A/S못받고
그냥 버릴지 짜증이 납니다.
재수 없어서 불량품 잘못 걸린 기분이 드는거는 어쩔수 없네요.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부츠의 이상으로 착화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교환 및 환급기준은 품질보증기간이내 제품은 구입가 기준하며 품질보증기간경과제품은 감가하여 배상합니다(세탁업배상비율참조)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30 서비스 e해피포인트 김현영 2013-08-08
143321 기타 릴리프라하 정연재 2013-08-08
143312 기타 파일구리 정병관 2013-08-08
143310 기타 한양여행사 김태수 2013-08-08
143306 기타 상록수가구 최수미 2013-08-08
143305 생활용품 원갤러리 차재훈 2013-08-08
143304 생활용품 현대택배 장주희 2013-08-08
143292 기타 안나앤블루 정은미 2013-08-08
143286 기타 바둑이마루 류은경 2013-08-08
143285 기타 애드믹스엠 김혜성 2013-08-08
143284 기타 가방 곽현정 2013-08-08
143283 생활용품 탑플러스마트 윤재식 2013-08-08
143282 자동차 청주 유근한 2013-08-08
143281 유통 노리샵 이윤주 2013-08-08
143280 휴대전화 넷마블 오지현 2013-08-08
143279 digital 팅크웨어 이옥산 2013-08-08
143278 생활용품 슈즈몽땅 이준 2013-08-08
143277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정민 2013-08-08
143276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정민 2013-08-08
143275 통신 LGU+ 공영숙 2013-08-08
143274 기타 롯데홈쇼핑 고객 2013-08-08
143273 생활가전 삼성전자 민병선 2013-08-08
143272 생활가전 엘지전자 허난형 2013-08-08
143271 기타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 이진환 2013-08-08
14327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8
143269 서비스 sk텔레콤 배민주 2013-08-08
143268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응현 2013-08-08
143267 기타 미즈 김윤정 2013-08-08
143266 기타 홈플러스 e쇼핑몰 박광수 2013-08-08
143265 서비스 유씨에프 정병학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