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구스다운 구매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gs샵 구스다운 구매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주현
  • 조회수 : 1,196회
  • 작성일 : 13-12-02 17:08:40

본문

11월20일. gs샵에서 라푸마구스다운 구매자 입니다.
구매당시, 인터파크등 다른판매처들과 가격이 동일하여, 그간 gs를 이용차라 gs에 주문했습니다.
 4일이내에 배송된다 하였고, 주문당시 2~3개를 넣어봐도 충분한 수량이있었습니다.
 배송일이 지나서 기다리고 있는데, 26일 gs담당자로부터, 품절되어, 보내줄수 없으니,
취소처리 하겠다는 겁니다.
주문창에 공지에 품절안내 갈수도 있으니, 책임이 없다는 겁니 다.
제 불만사항은 이렇습니다.

 1. 판매대행(gs)에서 수량확인이나,확보없이 무분별하게 주문 받는걸 이해할수 없습니다.
 2. 배송일이 지나서야, 그때 업체에 확인해보고,그때서야 고객 에게 통보하는건,gs담당자 관리소홀이라 여겨 집니다.
 3.주문당시,인터파크등 타업체에 주문했다면, 주문되었을지도 모릅니다.
gs를 보고 주문한건데, 어쩔수 없다는 대응. . .

소비자가 이런 판매방법을 안다면, 과연 그 회사를 믿을수 있을 까요?
이번일로 저는 원하는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였으며, 빨리 품절을 알려 주었다면,
그시기에 세일이나, 그시기에 나왔던 물건을 다시 재구매할 시간이 있었을 것입니다.
뭐든 구매를 할땐, 몇시간에서, 몇주일을 심사숙고 하는제게 여러모로 시간투자 해서 구매한건데. . .

gs측의 관리 소홀로, 투자한 시간과 다른 물건을 경제적으로 살 기회마저 놓치고 품절됐으니,
 취소처리 동의 해달라며 매일같이 전화만 옵니다.
 물건구매에 세일기간이 따로있어, 지금이시점에서는 다른물건을 구입하려해도,
그때당시 시세보다 훨씬웃돈을 줘야하고, 선택의 폭도 넓지 않으며, 적기에 입지못한 불편함도 있습니다.

 물건 품절 처리는 한참이 지나서야, 늑장대처하며, 결제건은 오래 갖고 있을수 없다며,
제가 동의하지 않았는데도 임의적으로 취소처리 했습니다.
물건은 확보하지 않은채, 선결제 받고, 수량되면 팔고,없으면 몇일이 지나
맘대로 취소하는게 정말 공정거래 인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896 서비스 한진택배 김진솔 2013-08-06
142895 생활용품 씨티라이프 조선영 2013-08-06
142894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최승수 2013-08-06
142893 휴대전화 중고나라 정안숙 2013-08-06
14289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기창 2013-08-06
142891 기타 노벨아이 배은경 2013-08-06
142890 서비스 다원스튜디오 이주희 2013-08-06
142889 기타 월마켓 조예진 2013-08-06
142888 생활가전 지피엔씨(주) 박기영 2013-08-06
142887 기타 라이더마트 양민호 2013-08-06
142883 금융 에이스치과보험 이미숙 2013-08-06
142882 서비스 웰튼병원 재활세터

처리중

환불요청
이세림 2013-08-06
142878 서비스 청포아일랜드 김현정 2013-08-06
142873 기타 애플맘 송효정 2013-08-06
142872 통신 로또이벤트 공금자 2013-08-06
142871 자동차 대승 종합상사 좌봉식 2013-08-06
142870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진수 2013-08-06
142867 통신 SK브로드밴드 안진수 2013-08-06
142865 생활가전 위메프 서지우 2013-08-06
142861 자동차 기아자동차 민순철 2013-08-06
142860 기타 멜리사룸 서진희 2013-08-06
142859 기타 프리미엄펫 오민환 2013-08-06
142858 휴대전화 sk 이선민 2013-08-06
142857 기타 성인원격평생교육원 김지영 2013-08-06
142856 휴대전화 삼성전자 윤예림 2013-08-06
142855 서비스 마블씨네 신정윤 2013-08-06
142854 기타 엔틱파크 정용석 2013-08-06
142853 기타 월마켓 권소영 2013-08-06
142852 서비스 경주시외버스터미널

처리중

불친절
황진희 2013-08-06
142851 통신 sk브로드밴드 차선희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