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오연
  • 조회수 : 1,554회
  • 작성일 : 13-06-29 18:46:11

본문

올 4월경 나이키 운동화를 159000천원주고 샀는데 몆번 신다 신발을 빨아야 겠기에 신발 빨래방에 갔다 맞겼다 찾어러 가니 운동화가 짝짝이가 되었다고 주인 아줌마가 애길해 외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니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갔다고 애길해 저는 그 길로 경남 김해시 휴앤락 1층에 있는 나이키 매장으로가 주인에게 신발을 빨았는데 신발이 탈색되어 짝짝이가 되었다고 애길하니..주인이 하는 말 이신발은 빨면 안되는데...라고 말을 하길래 그럼 미리 애길 해주던지 그리고 운동화를 씻지 않고 어떻게 신냐고 ..세상에 운동화를 씻지않고 신는 운동화도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주인은 나이키 본사에 신발을 몰려 보냈는데 신발에는 문제점이 없다고 애길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저희 쪽에선 잘못이 없다는 애길 합니다.
명색이 나이키 인데 그런 무책임 한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한다면 믿고 159000원을 주고 운동화를 사 신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지금을 애기하고 또 물어야 하는지...
만약 저에게 잘못이 있다면 제가 무얼 말하겠습니까/ 씻어서 색깔이 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제가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만 3콀레인데 앞으론 나이키는 사 신지 않을려고 합니다.
명색이 세계적인 메이커인 나이키가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누가 나이키를 신뢰 할수 있을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 착용후 빨래방에 의뢰하신후 세탁으로인한 색변함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46 식음료 한국야쿠르트 최은주 2013-08-23
146745 기타 제일수도설비 윤완석 2013-08-23
146744 기타 g마켓 조용석 2013-08-23
146743 기타 노암슈퍼 나들가게 최학운 2013-08-23
146737 자동차 한국곡유리 김성 2013-08-23
146728 서비스 김밥천국 어현숙 2013-08-23
146727 통신 낙동방송 조소영 2013-08-23
146726 식음료 파파이스 조윤정 2013-08-23
146725 건설 인테리어 양재명 2013-08-23
146724 생활가전 LG전자 박태현 2013-08-23
146723 유통 남양유업 김선희 2013-08-23
146722 기타 캘리핫요가강변점 김경선 2013-08-23
146721 유통 슈즈몽 김나래 2013-08-23
146720 기타 대림바스 송명애 2013-08-23
14671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규 2013-08-23
146713 서비스 ADT캡스 장명훈 2013-08-23
146712 자동차 보배드림 이경원 2013-08-23
146711 휴대전화 개인 김덕규 2013-08-23
146710 식음료 예산휴게소대전방면 윤지수 2013-08-23
146704 자동차 대창카써비스 최건주 2013-08-23
146701 기타 스타일 바이얌 박풀 2013-08-23
14670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23
146699 통신 파일브이 박기영 2013-08-23
1466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규식 2013-08-23
146697 digital (주)현대티앤알 윤준섭 2013-08-23
146696 기타 시네파크 정승호 2013-08-23
146695 생활가전 지마켓 권영기 2013-08-23
146694 기타 티몬 양주연 2013-08-23
146693 자동차 프로비아 신은영 2013-08-23
146692 통신 에스케이브로드밴드 조형구 2013-08-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