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엑시코 ] 반품 수거 도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제 과실이라고 무조건 주장하는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호
  • 조회수 : 78회
  • 작성일 : 13-07-30 16:35:50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3년 6월 9일 akmall 을 통하여 (주)엑시코 에서 수입 판매되는 짐볼의자(체어) 를 구매하였습니다. 표준적인 의자의 높이라고 생각하고 구매했는데, 높이가 턱없이 낮아 바로 반품 요청하였고,

이어서 한참 후 업체측에서 연락이 왔는데, 반품 포장 상태가 불량하여 상처가 났으니 환불이 불가하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처음 배송되어 개봉당시, 이렇다 할 스펀지나 뽁뽁이 진공 포장 등 구성품을 보호할 수 있는 포장은 전혀안되어있었으며, 그저 얇은 비닐막하나로 겉을 감싼채로 배송되었습니다.

반송시, 비닐을 분명히 감쌌고 제 과실이 있다면 그 비닐의 끝부분을 밀봉하지 않았다는 것뿐입니다.

만약 상품이 배송당시 진공포장 상태이거나 뽁뽁이(보호자재) 였다면 제 과실이 충분히 인정되겠지만
애당초 상품이 겨우 꽉 들어갈만한 박스에 얇은 비닐막하나 씌워 보냈기에 플라스틱이 그렇게 흠집이 날 수 있는게 말이 되는건지. 만약 상품에 그정도 상처가 나려면 왜 박스는 멀쩡한지 의문점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업체측 말로는 택배측도 잘못이있는것 같지만, 그건 잘 모르겠고 여하튼 환불은 불가다라는 어이없는 답변만 계속했고, 자기는 유통관련 직원이고 C/S 관련 직원이 따로 있으니 연락주겠다 하여놓고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리하여 쇼핑을 중개한 akmall(애경쇼핑몰) 측에 전화를 걸어 claim 하려 했지만, 소비자 고발센터와 같은 심의 기관의 심의를 받아서 알려주는 방법이 가장 확실하다하여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밑의 첨부 사진을 열어 과연 개봉당시 확인하기도 힘든 이 기스!? 가 환불불가 사유가 되는지 정당한 심의 부탁드립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88 식음료 여의도컨벤션웨딩홀 정경옥 2013-08-24
146887 기타 정하정 2013-08-24
146886 기타 조군샵 김병수 2013-08-24
14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형 2013-08-24
146884 자동차 르노삼성차 김용직 2013-08-24
146883 서비스 울산 삼산 어린왕자 노미정 2013-08-24
146882 생활용품 에코홈주식회사 오정숙 2013-08-24
146881 생활용품 지센 정유미 2013-08-24
146880 digital 삼성 김서영 2013-08-24
146879 서비스 사이버스탭 ㅇㅇㅇ 2013-08-24
146878 생활가전 주식회사 홈시스 진영국 2013-08-24
146877 통신 LG유플러스 송은주 2013-08-24
146876 기타 jifange.co 김미경 2013-08-24
146875 휴대전화 LG전자 김종술 2013-08-24
146874 생활가전 주식회사 홈시스 진영국 2013-08-24
146873 기타 유레카샵 김경호 2013-08-24
146872 서비스 나인짐 임송이 2013-08-24
146871 식음료 현대홈쇼핑 조후영 2013-08-24
146870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순희 2013-08-24
146869 생활용품 j&j

처리중

옷 반품
김형래 2013-08-24
146868 기타 영남관광해외여행사 신기훈 2013-08-24
146867 서비스 황궁쟁반짜장 이솔빈 2013-08-24
146866 서비스 개인옷가게 정선희 2013-08-24
146865 서비스 개인옷가게 정선희 2013-08-24
146864 기타 히로샵 손하원 2013-08-24
146863 자동차 대구 지사동 애니카 홍진우 2013-08-24
1468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연희 2013-08-24
146861 통신 C&M케이블 최연숙 2013-08-24
146860 기타 교원 이혜은 2013-08-24
146859 통신 kt 이군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