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비티비 ] 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화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8-19 22:36:55

본문

제가 광주에서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과 티비를 다시 옮겨서 설치하게 되었는데
전에 쓰던 인터넷과 티비 통신사가kt여서 모뎀은kt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셋톱박스는 전에 sk브로드밴드를 쓰다가 해지하고 셋톱박스 반납을 안해서 돈으로 물어주고
집에 있던걸 설치했는데 이사와서 보니 설치하지도 않은 모뎀이나 셋톱박스를 설치했다고
sk통신사에서 올려놓아서 기사분이 돈주고 물어준 셋톱박스는 가져가고 ,분실처리나 반납을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해주지도 않고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기존 기계들을 설치한 것처럼 올려놔서....
저는 쓰던 기계 그대로 가져와서 설치하려고보니 셋톱박스고 모뎀이고 설치하지도 않은 설비들을
설치했다고 올려놓으니 당연히  소비자인 저는 억울하고 분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이대로 사용했는데 무슨 기계가 없다고 분실했다하고 ....
반납한다하고 ....sk라는 거대 대기업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고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기사분은 sk통신사 자체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설비를 설치해준 것처럼
올려놓아서 저는 졸지에 원래 저의 셋톱박스를 가져가는데...
엄연히 제가 물건값을 지불하고 제 물건을 가져가셨네요....
만일 제게 설비를 제대로 설치했다면 모뎀이나 셋톱박스 고유번호가 나올텐테...
어떻게 올려놓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최대의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우롱하네요..
제가 이사를 가서 다시 인터넷과 티비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기사분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거대 대기업의 횡포와 사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행태에 대처해야 하나요?
계속 대기업이 설치도 안한 설비에 대해 설치했다고 한다면?
저는 억울하고 분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12 digital 한성SMB솔루션 최원석 2013-08-22
146508 통신 수원방송 김미진 2013-08-22
146499 식음료 남양유업 백미진 2013-08-22
146498 기타 IN MY TIME 한미경 2013-08-22
146497 기타 (주)한국존슨앤드존 조태빈 2013-08-22
146496 기타 일성지업사 이은진 2013-08-22
146491 생활용품 스와치그룹코리아 오진국 2013-08-22
146485 기타 티켓몬스터 임명화 2013-08-22
146484 digital com119 강승현 2013-08-22
146483 기타 안경박사 김옥희 2013-08-22
146482 통신 sk 정천옥 2013-08-22
146481 생활용품 김연숙 2013-08-22
146480 기타 슈스토리 배효정 2013-08-22
146478 기타 자라 강현복 2013-08-22
146474 건설 개인 이재학 2013-08-22
146473 기타 안녕바다야 문호선 2013-08-22
146472 생활용품 cj대한통운 한혜진 2013-08-22
146471 서비스 jtn 이혜선 2013-08-22
146470 휴대전화 skt 조성휘 2013-08-22
146469 서비스 한진택배 김종권 2013-08-22
146468 통신 sk브로드밴드 임진선 2013-08-22
146467 기타 씰리갤러리 허희주 2013-08-22
146466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처리

멜론
심복선 2013-08-22
146465 금융 메리츠화재 shwjdgus 2013-08-22
14646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김빛나 2013-08-22
146463 휴대전화 서승현 2013-08-22
146462 통신 kt 올레 이수현 2013-08-22
1464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용근 2013-08-22
146460 기타 카스스포콤 오영재 2013-08-22
146459 생활가전 허머 변동지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