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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에어컨 실외기 수리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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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병기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7-18 12: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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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안되어 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 전화하여 7월12일 기사아저씨방문하여 점검하시면서 기판 및 팬모터가 고장난거 같다고 하셨네요. 현재 부품이 없어서 전화통화를 하시더니 모터는 구할수 있는데 기판이 재고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일단 부품을 구하는데로 전화주겠다고 철수..7월 17일 전화가 와서 집에 방문하겠다고 연락이 와서집으로가서 수리도중 팬모터 새거 연결하였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더군요. 그러더니 실외기 기판이 고장났다고 하더니 현재 기판재고가 없어서 수리불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에어컨 버리라는 얘기냐?하니 말을 우물쭈물 하더군요. 자기는 부품이 없어서 더이상 도움이 못된다고 죄송하다고 말만하더라구요. 부품은 법적으로 7년만 보유한다고 하면서.. 솔직히 이게 말이됩니까? 삼성전자가 전자회로 기판 만들어 수출하고 판매하는 회사인데 이단순한 기판이 없어서 수리불가라는 말을하면 과연 누가 비싼금액주고 삼상에어컨을 사겠어요. 그래서 일단 기사아저씨 붙잡고 얘기해봤자 입만아프고해서 가시라하고 삼성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실무자와 상담을 하는데 자기네는 법적으로 7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책임질수가 없어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실랑이를 하니 그러면 본인이 중고 기판을 구해서 수리하라고 싸가지 없이 말을 하더군요. 이게 대기업의 서비스란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이게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닌가요. 전자회사에서 전자기판때문에 수리불가라는 것이 과연 소비자의 몫인지요.. 글로벌 글로벌 하면서 서비스가 이러니 분통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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