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폰이라더니 994,400원을 카드로 결제해가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공짜폰이라더니 994,400원을 카드로 결제해가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정순
  • 조회수 : 1,188회
  • 작성일 : 13-08-02 12:53:54

본문

제 아내 김진순은 2012년 8월 2일 당시 LG유플러스 리맥스 직영점(구리 소재)의 판매원 김고운의 꼬임에 넘어가 활부금이
끝나지도 않은 휴대폰을 쓰고있는 당사의 고객(김진순)을 우수고객에 당첨됐다고 전화로 매장으로 유인해서 신한카드만 발급받으면 기존에 불입하던 기기잔금 158,000원과 최신형 스마트폰을 공짜로 개통해 준다고 약정서에 서명만 하면 된다고 해서 LG유플러스는 대기업이고 직영점일뿐만 아니라 계속 당사제품을 써왔기 때문에 우수고객에게만 주는 특혜라는 직원의 말만 믿고 서명해 주었습니다.
 그후 김진순은 불의의 사고로 생명을 위협받을 처지에 놓여 몇개월동안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하고 퇴원후에도
통원치료를 계속하느라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었답니다.
 본인 또한  사실상 간병하느라 일상적인 것들을 그동안 잘 챙기지 못했었답니다.
그러던 최근에야 전화요금 고지서에 휴대폰기기값이 2건이 계속 청구되어 결재되었고 신한카드로 2012년 8월
22일자로 이용가맹점 하이세이브로 700,000원이 36개월 할부로 결재 되어 매월 원리금이 빠져나간 걸 알았습니다,
그렇다면 휴대폰 단말기 대금이 전화요금 통지서와 신한카드회사 두곳에서 결제된다는 사실을 알고 구리에 있는 판매점에 어제 방문했더니 이기호라는 직원의 답변이 이 경우는 카드회사와 제휴한 세이브 제도라서 신한카드 사용료가 월 300,000원이 넘어야만이 단말기 값을 부담하지않게 된다는 답변이었어요.
 그러면 전화요금의 고지서에 매월 결제된 내용은 무엇이냐고 묻자 할말을 잃고 이중결제된 사실을 인지하면서
미안해 하며 사과를 하기에 그렇다면 또 카드로 결제된 내용을 확인하자 신한카드 사용금액이 300,000원이 넘은 경우도 역시 카드대금이 할부로 빠져 나간 것을 인정하였답니다.
 나는 도저히 용납할 수없으니 어떻게 하겠냐고 하자 이기호라는 직원은 어디로 가버리고 점장 정미경이라는 직원이 본사에 보관된 계약서를 팩스로 받았다며 단말기 대금이 994,000원이고 294,000원은 전화요금 고지서에 부과되어서 처리되고 있고 700,000원은 카드로 할부 결제되고 있으니 회사로써는 잘못이 없으니 법대로 하라고
하며 모든 걸 부정하고 있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이러한 소비자를 우롱하는 사기행각이 그것도 우리나라의 내노라는 대기업의 본사 직영매점에서 수많은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루어 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어떻게 표현할 수 없는 분노만이 솟아오른답니다.
 이 진상을 철저히 밝혀주셔서 한시라도 빨리 더 발생할 수 있는 공짜폰의 사기행각을 철저히 근절해 주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16 기타 도서

처리중

도서판매
박선희 2013-07-26
140815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26
140814 서비스 옥션 배정민 2013-07-26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140811 기타 더감 원경혜 2013-07-26
140810 기타 게임빌 최준검 2013-07-26
140809 기타 삼천리자전거 대동점 이미경 2013-07-26
140808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6
140807 기타 서울도시가스 오덕균 2013-07-26
140806 기타 키움하우스 이현민 2013-07-25
140785 자동차 bmw 김영환 2013-07-25
140784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최종학 2013-07-25
140783 생활용품 최희철 2013-07-25
140782 기타 장인가구

처리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7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5 서비스 덕계칠암장어 장수영 2013-07-25
140764 기타 GS홈쇼핑 조은희 2013-07-25
140763 기타 드라이119세탁소 이보람 2013-07-25
140762 기타 한영관광개발 이현주 2013-07-25
140761 금융 신한생명보험 오상택 2013-07-25
140760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9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140758 기타 개인 배동식 2013-07-25
140757 기타 롯데아이몰

처리중

교환신청
배선미 2013-07-25
140756 유통 한신가스 대구 북구 황병주 2013-07-25
140755 서비스 로또핫 황광훈 2013-07-25
140754 기타 고시클래스 이동원 2013-07-25
140753 기타 서지영 2013-07-25
140752 기타 서지영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