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물건 분실 후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물건 분실 후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경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7-16 14:51:05

본문

1월 명절때 고객에게 김셋트 2상자를 연결해서 한상자에는 고객중요서류를 넣어서 보냈습니다. 한달이 지나도 도착안됐다고 고객한테 연락이 왔습니다.한진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로 확인하니 조금만 기다리면 담당자연락준다고 했지만 한참이 지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며칠 후에 파손된 김상자 한개만 도착했고 중요한 서류가 든 상자는 분실됐다고 합니다.그래서 고객센터로 클레임접수하니  담당자 연락준다고 하고 한참동안 후에 담당자라면서 방문해서 직접 애기하고 사과하겠다고 했는데 담당자는 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시간이 흘렀고 5월달에 고객에게 중요한 서류와 화장품 셋트를 택배발송하였으나 한참뒤에 고객분이
받지 못했다고 해서 6월25일에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했고 이역시 한참 뒤에 몇번을 전화하니 그제서야 물건분실했다고 하면서 화장품금액이 얼마냐면서 보상해준다고해서 금액30만원 알렸고 담당자 따로 있어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담당자 연락를 기다렸으나 연락은 주지않았고 화장품 가격 확인하니 30만원이 아닌 50만원으로 6월27일에 재접수를 했습니다.재접수를 하면서 1월에 분실한 건에 대해서도 다시 클레임 접수를 했고요.
그런데 담당자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7월 쯤 담당자라면서 금액관련으로 연락이 왔고  최대금액이 30만원이라며 50만원은 안된다며 애기중 다시 연락준다고 했지만 또 연락이 없었습니다.
7월16일 다시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담당자 연락왔고  7월10일에 30만원 입금했고  최대금액이라며 더이상
해줄수 없다고 하네요.그래서 고객센터로 금액관련 재접수해서  전달 처리해준다고 했는데 무슨소리냐고 했더니 본인은 이미 25일 전달받은 내용으로 본사로요청해서 처리완료했고  금액도 최대30만원이라며  더이상 못주겠다고 배째라는 식으로 하네요.
1월 클레임건에 대해서도 물어보니 그런 클레임 접수된것도 모른다면서  이건 고객울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관련해서 본사 콜센터전화물어보면  지역담당자 처리하는거라며  딴소리만 하고 있습니다.
그냥 넘어갈려고도 했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진짜  화가나서  고객센터로 문의하니 고객센터에서도 지방담당자 처리라면서 딴 소리하네요.접수된 내용 녹취 확인해보라고 했고  금액 수정관련 전달이며 1월클레임접수는 왜 전달이 안된건지 문의하니 연락준다고만 하네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물건값 보상을 받을수 있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3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2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19 식음료 대일수산 임광숙 2013-08-09
143718 생활용품 애플맘 이은정 2013-08-09
143714 기타 CJ홈쇼핑 김유미 2013-08-09
14371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양지훈 2013-08-09
143712 서비스 CJ대한택배 밀키보리 2013-08-09
143711 기타 블리스네일스파 이미숙 2013-08-09
143710 생활용품 펜틴 김도민 2013-08-09
143709 통신 sk브로드밴드 성기향 2013-08-09
143706 기타 못된고양이(뿔난여우 심중현 2013-08-09
143702 서비스 무비스트리트 최은미 2013-08-09
143699 기타 렐라로즈 곽민정 2013-08-09
143697 서비스 무비스트리트 최은미 2013-08-09
143694 생활용품 odds 이지현 2013-08-09
143693 기타 씨앰앤중앙방송

처리중

해지건
오미순 2013-08-09
143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혜 2013-08-09
143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수 2013-08-09
143690 생활가전 조이젠

처리중

아이패트
김경희 2013-08-09
143689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기택 2013-08-09
1436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수 2013-08-09
143687 생활가전 디지털 hp 부천점 이제완 2013-08-09
143686 서비스 더조은컴퓨터학원(수 최성인 2013-08-09
143685 통신 수원방송 고영준 2013-08-09
143684 통신 삼성전자 심보현 2013-08-09
143683 기타 강촌숲속의 하얀별 김광수 2013-08-09
143682 기타 삼성화재 오광석 2013-08-09
14368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타

처리

문의
문옥현 2013-08-09
143679 통신 lg u+ 권용현 2013-08-09
143678 생활가전 신세계몰 임준한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