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이 없어 배송도 안해주면서 주문취소, 결재취소를 해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뉴멜론 ] 제품이 없어 배송도 안해주면서 주문취소, 결재취소를 해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지섭
  • 조회수 : 462회
  • 작성일 : 13-07-21 11:02:51

본문

"뉴멜론"이라는 사이트에서 제품을 주문하고 결재완료까지 했는데

뒤늦게 재고가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결재취소 해달라는 글도 남기고 전화를 걸어도

답글도 통화도 몇일째 전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처리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의 품절로 환불요청 하셨는데 연락이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환불을 계속 거부하는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83 유통 티켓몬스터 남유진 2013-08-07
143082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8-07
143081 통신 SK 텔레콤 박관순 2013-08-07
143080 자동차 부천카라이즈 이소영 2013-08-07
143079 기타 내미지한의원 이미숙 2013-08-07
143078 기타 알루앤루 이주훈 2013-08-07
143077 생활가전 LG전자 류영구 2013-08-07
143076 생활가전 이선희 2013-08-07
143075 휴대전화 SKT직영대리점 김근희 2013-08-07
143074 기타 INmytime 김순옥 2013-08-07
143073 통신 카젠 괴안점

처리중

통신요금
유수복 2013-08-07
143072 식음료 일동후디스 이민세 2013-08-07
143071 유통 11번가 양수희 2013-08-07
1430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박원균 2013-08-07
143055 통신 KT 김양미 2013-08-07
14305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053 서비스 KT텔레캅 권오상 2013-08-07
143052 생활가전 컴온탑 김가영 2013-08-07
143051 건설 가고설비 박규동 2013-08-07
143050 통신 KT 강택 2013-08-07
143049 식음료 굿또르 굿또르 2013-08-07
143048 기타 멘토짐 핫요가 이은주 2013-08-07
1430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8-07
143046 휴대전화 파일혼 김영섭 2013-08-07
143043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석희 2013-08-07
143042 휴대전화 LG Uplus 김나다 2013-08-07
14304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황구원 2013-08-07
143040 기타 하나투어 송효주 2013-08-07
143038 서비스 KT(올레TV) 박성춘 2013-08-07
143030 기타 nest rose 곽기연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