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t ] 이 나라 가 싫어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걸
  • 조회수 : 398회
  • 작성일 : 13-07-26 11:38:21

본문

얼마전 저희 아버지께서 급하게 대출을 받으려고 아무런 정보없이 대부업체에 의뢰 하여 필요한 금전문제를 해결 하셨는데요.
1달정도 지났을까 아버지 명의로 된 휴대폰 두건이 개통되어 요금청구가 됐습니다.
놀란마음에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명의도용 신고접수를 했는데요 명의도용건 이 기각 처리 됐다는겁니다.
상황을 알아보니
아버지가 급하게 대출신청을 할때 중형승합차량 안에서 몇가지 사인 을 했다고 하는데 그 서류가 sk텔레콤 신규 가입 신청서 였습니다. 두 건이나 개통 시킨것이죠...
그 대부 업체는 옥대부 라고 하고 휴대폰 이 개통된 대리점은 옥통신 이라는 통신업체였습니다. (이후 통신대리점은 문을 닫은상태고 담당 직원들 , 대부업체 직원들 모두 연락두절상태)
저희 아버지는 장애가 있습니다. 귀 가 않좋아요...연세는 65세... 법없이도 사실분 입니다. 너무 화가 납니다.
이런 내용들로 신고 접수를 했지만 도움 받기가 쉽지 안습니다.
sk측에선 일단 서류에 자필서명이 들어간 상태라 아버지가 인정하신거다. 명의도용으로 볼수없으니 경찰서에 사기 신고를 해야 맞다 고 합니다. 개통된 번호는 모두 직권해지 되어 있긴 하지만 기기 값은 아버지 앞으로 청구될것 같습니다.
우리가 바라는건 사기꾼 잡기위한게 아니라 기기값을 없애 달라는것인데 도움얻을 곳이 전혀 없습이다.
sk는 고객 입장을 우선시 하는게 아니라 사기당한 서류를 공적 으로만 보고 고객을 대하고 나 몰라라 등 돌리고 있습니다.
도와 주세요.. 어떻해야 되는건가요.. 억울하고 이 나라가 싫어지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50 식음료 가남식당 남궁연주 2013-08-10
1437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13-08-10
143748 서비스 미스타미용실 세이점 김세은 2013-08-10
143747 자동차 금산정비 허진환 2013-08-10
143746 digital 군산 KT전화국 전혜빈 2013-08-10
143745 기타 갤러리아몰 김민규 2013-08-10
1437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신호 2013-08-10
143743 기타 북앤라이프 이상훈 2013-08-10
143742 서비스 전원주 하하이사 이유하 2013-08-10
143741 서비스 아가랑산후조리원 임종호 2013-08-10
14373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2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19 식음료 대일수산 임광숙 2013-08-09
143718 생활용품 애플맘 이은정 2013-08-09
143714 기타 CJ홈쇼핑 김유미 2013-08-09
14371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양지훈 2013-08-09
143712 서비스 CJ대한택배 밀키보리 2013-08-09
143711 기타 블리스네일스파 이미숙 2013-08-09
143710 생활용품 펜틴 김도민 2013-08-09
143709 통신 sk브로드밴드 성기향 2013-08-09
143706 기타 못된고양이(뿔난여우 심중현 2013-08-09
143702 서비스 무비스트리트 최은미 2013-08-09
143699 기타 렐라로즈 곽민정 2013-08-09
143697 서비스 무비스트리트 최은미 2013-08-09
143694 생활용품 odds 이지현 2013-08-09
143693 기타 씨앰앤중앙방송

처리중

해지건
오미순 2013-08-09
143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지혜 2013-08-09
143691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영수 2013-08-09
143690 생활가전 조이젠

처리중

아이패트
김경희 2013-08-09
143689 생활용품 인터파크 이기택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