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크프라이스 ] 위메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희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3-07-30 12:43:08

본문

제가 위메프에서 평창 블루캐니언 패키지를 보고 삿는데요 당시 업체랑 미리 통화햇을때 방없다고 빨리 예약해야된다고해서 그가격만보고 바로 삿거든요??근데 구매후에도 업체랑 연락하고 그랬는데 위메프에서 추가금액 문자날라온것도 아니고 당일날 가니깐 현금 7만원을 갑자기 달라하더군여?추가금액이있다면서
도착하니깐 그걸 말하더라고요 전화상으로 "아맞다 추가요금 7만얼마 있는건아시죠??"그럼 미리 방잡기전에나 예약후에도 충분히 말해줄수도 있는건데 당일날말하고 너무 당황스러워서 위메프에 전화햇더니 지들은 기재해논건데 내가 안본거라고 신고해도 자기 잘못없으니깐 못들어가는건 제잘못이래요.신고하래요
너무 화가나고 태도와 상담사분들도 참...너무화가나네요 무슨방법없나요?제가 8만원내고 가긴햇는데 당시에 어떻게 할도리가 없엇어요 물론 제가 끝까지 안본것도 잘못인데 글씨도 작게써놓고 당일날 말하니깐 어이가없고 상담하는분도 신고해도 도움줗수없다는게...너무 화가나요 무슨방법없을가요???추가금액은 돌려받고싶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패키지상품의 추가요금발생에 무척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47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이유진 2013-08-13
144243 기타 더스카이 홍가을 2013-08-13
144240 생활가전 11번가 김은미 2013-08-13
144239 기타 캬라멜 조은민 2013-08-13
144238 기타 월마켓 박우재 2013-08-13
144237 기타 학생 조유정 2013-08-13
144233 기타 솔로몬저축은행 이지우 2013-08-13
144232 생활용품 캐리어에어컨 박현실 2013-08-13
144231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확인요청
왕윤준 2013-08-13
144230 생활가전 동서전자 조유리 2013-08-13
144229 식음료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8-13
1442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호 2013-08-13
144227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배남희 2013-08-13
144226 금융 DH상조 박상현 2013-08-13
144225 기타 옵하 전혜영 2013-08-13
144224 자동차 쉐보레 변희선 2013-08-13
144223 기타 아하토이 이응락 2013-08-13
144214 서비스 com119 송영수 2013-08-13
144213 식음료 코스트코몰 윤윤선 2013-08-13
1442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준호 2013-08-12
144211 서비스 휘트니스 박기백 2013-08-12
144210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205 서비스 스타일룩 이향자 2013-08-12
144195 자동차 개인택시 나항기 2013-08-12
14419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박지현 2013-08-12
144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19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한반ㄷㅎ 2013-08-12
144182 식음료 돈치킨 박영돈 2013-08-12
144180 서비스 명성약국 지승훈 2013-08-12
144179 식음료 스시 김은진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