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 밴드 개인정보 사용 못하게 했는데 계속 전화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브로드 밴드 개인정보 사용 못하게 했는데 계속 전화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근
  • 조회수 : 57회
  • 작성일 : 13-07-18 10:48:47

본문

작년 11월 21일 신고 내용입니다.

SK브로드밴드 가입자 : 김남구 (신고자의 아버지)

1. 로드밴드를 3년 약정으로 신청했습니다. (2009년 8~9월경 가입) 가입 초기부터 IP TV 서비스가 좋지 못했습니다. 티비 채널을 돌리거나 티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면 바로 작동되지 않고.. 3~5초정도 후에 누른 것까지 여러번 작동 되는 너무나 사용하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106에 신고하여 여러차례 서비스 개선 요구를 했고, 서비스기사들이 셋톱박스 리모컨등을 갈아주었습니다. 그래도 상태는 역시 마찮가지 였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서 서비스가 좋아질거라고 말했기에 믿고 서비스해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아주 약간 좋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사용하기엔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저는 티비를 보지 않지만, 티비를 자주 보시는 어머니께서는 너무나 불편해 하셨고 자연적으로 티비를 보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엔 티브로드광진 케이블 방송을 보시더군요.. 한 두 달에 한번 정도 조카들을 위해 뽀로로를 틀어 주는게 사용에 다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서비스 개선을 요구했지만 들어 주지 않고, 해지도 안 해주더군요.. 39월 가까지 사용한 사용요금 환불을 요청합니다.

2. SK브로드밴드 ipTV 인터넷 인터넷전화 상품을 가입하고 (2009년 8~9월경 가입)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부엌에서는 전화가 수신되지 않았습니다.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전화기를 교체를 했습니다.  서비스 품질은 개선 되었지만, 얼마전 olleh 상품으로 교체 사는데 ipTV 인터넷은 약정이 끝났으나 전화기는 전화기 단말기 약정이 안 끝났다는 것입니다.  세 상품 모두를 가입했고 중간에 서비스불편사항으로 전화기를 교체를 한 것이니 당연히 SK브로드밴드쪽에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을 약정시점을 전화기 교체 시점으로 바꾸어 가입고객에게 책임을 떠 넘긴 것입니다.

3. 2011년 11월12월경SK브로드밴드쪽에서 전화가 왔고, 어머니께서 받으셨습니다. 월 3000원 짜리 PC관리 상품에 가입하라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전화로 인한 피혜 사례를 두려워 하셨고, 컴퓨터는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 가입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측에서 가입을 시켜 버린겁니다.
SK브로드밴드 서비스 가입자는 아버지 김남구 신데.. 본인도 아닌 부인과 통화로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버린겁니다. 본인 동의 없이 서비스에 가입 시킨건 엄연히 개인정보무단 사용이므로 이 부분도 고발합니다.

4. 2011년 11~12월경 위 3번의 사례로 너무 화가 나서 저는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대화 도중에 SK관련 회사와 모든 연관을 끊고 싶으니 제 개인정보 동의를 수락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바로 어제 2012년 11월 21일 SK브로드밴드 광진 담당자라는 분한테서 서비스를 연장하시면 엄청난 혜택을 드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제 정보 사용을 금지 했는데 전화가 왔으니 엄연한 개인정보무단 사용입니다. 이부분도 고발합니다.

정말 3년동안 제공하지 못할 서비스를 제공한 SK브로드밴드측에  그동안 사용한 ipTV사용료와, 그동안 제가 받은 정신적 심리적 시간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13년 7월 18일 오전 10시 40분 =======================
위 고발건도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02-6233-1287 SK브로드 밴드 본사라고 하면서 전화가 왔습니다.
SK측에 개인정보 활용 취소를 요청한지가 언제인데 계속 SK라고 전화가 올까요
인터파크 개인정보 활용 동의 때문에 연락 받았다고 하는데 인터파크는 제가 십년 전쯤에 가입한 사이트입니다. 인터파크에서 제 정보를 SK쪽에 보낸 것이라면 인터파크가 제 동의 없이 정보를 보낸 것이겠지요.
인터파크와 SK브로드 밴드 개인정보 유출 관련 책임을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166 기타 민정엄마 2013-07-18
139165 식음료 유니시티 김종화 2013-07-18
139164 생활가전 쿠쿠전자 홍성학 2013-07-18
139163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조미진 2013-07-18
139162 기타 롯데닷컴 김동욱 2013-07-18
139161 서비스 뉴발란스 효빈엄마 2013-07-18
139160 생활용품 위메프 이경남 2013-07-18
139150 통신 체리 박진 2013-07-18
139148 휴대전화 다날 오선영 2013-07-18
139146 서비스 마리스코 왕십리점 안세미 2013-07-18
열람중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근 2013-07-18
139138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7-18
139135 서비스 전국익스프레스 강경자 2013-07-18
139134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33 휴대전화 다날 김정선 2013-07-18
139120 생활가전 LG전자 최인실 2013-07-18
139118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7 식음료 동산월드물산 전향숙 2013-07-18
139116 통신 (주)로고스미디어 최성훈 2013-07-18
139115 휴대전화 삼성휴대폰,sk텔레 김은지 2013-07-18
139111 기타 고경희 2013-07-18
139108 기타 쉬즈스토리

처리중

배송관련
박은미 2013-07-18
139107 기타 투데이로또 추여동 2013-07-18
139106 기타 단체티 이가온 2013-07-18
139105 서비스 미랑컬헤어 한도식 2013-07-18
139104 서비스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8
139103 서비스 현대명품이사 최윤정 2013-07-18
139102 기타 바닐라PC방 조성대 2013-07-18
139101 기타 포남문구완구.도소매 장혜연 2013-07-18
139100 휴대전화 TV cj홈쇼핑외 엄귀애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