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N캠핌페스티벌 카라반 이용 불만 및 환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마당닷컴 ] KNN캠핌페스티벌 카라반 이용 불만 및 환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정화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7-28 13:05:33

본문

한달전 부산의 KNN방송국에서 주체하는 캠핑페스티벌에 카라반캠핑카를 성수기 가격인 24만원 거금을들여 하룻밤 예약을하고 2013년 7월 27일 (토)  들뜬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오후 5시에 놀러갔습니다. 직원이와서 카라반 사용설명을 간단히 한후 에어컨을 틀어주고 갔습니다. 짐을 풀어놓고 지인들과 야외에서 저녁을먹은후 잠을 자려는데, 실내온도가 외부온도와 별차이가 나지않고 아이들이 땀을 뻘뻘 흘리면서 잠을 자기에 에어컨을확인했더니 찬바람이 아닌 미지근한 바람이 나오고있었습니다. 밤 12쯤 담당직원이 와서 한참을 이리저리 전화해보고 만지더니 간신히 작동이 되는듯 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한시간남짓후에 더워서  다시 잠이 깨 에어컨을 확인해보니 다시 미지근한 바람이나오고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모기는많으데 모기장 설치가 안되어있어 창문을 열수도없고, 에어컨은 자꾸만 고장을 일으켜 도저히 잠을 잘수없어 새벽 3시에 짐을 챙겨 집으로 왔습니다.(여러차례 문제제기를 해도 어쩔수없다라는 직원들의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하룻밤에 24만원이나 하는 캠핑카에서 유일하게 사용할수 있는것이 에어컨인데, 그것마저 제대로 작동을하지않아 새벽에 더워서 집으로 왔지만 knn측은 어쩔수없다라는 태도만을 보이고있습니다.

KNN측은 도심한가운데서 이용하는거라, 카라반내에 있는 샤워시설, 화장실, 세면대, 심지어는 싱크대도 사용을 금지시켜놓고, (조그만 냉장고는 간신히 냉기를 유지하고 있으면서, 이에 항의하자 카라반이 원래 이렇다다라는 말을 하더군요) 더운여름에 에어컨이 불량인 카라반을 고객에게 제공해놓고도  (에어컨만 사용할수있는 카라반에서...) 아무런 편의시설이 제공되지 않은 카라반이용에 환불이 안된다고만 하고있습니다. 돈이나 쌉니까? 하룻밤에 24만원, 것도 카라반의 장점인 내부시설을 하나도!!!! 이용하지 못하고 새벽에 자다말고 나왔는데....
국민에게 모범을 보여야하는 방송국에서 주체하는시설에서 쓰레기분리수거시설은 하나도 안돼있어서  종량제봉투에 음식물쓰레기부터 시작해서 재활용품까지 마구잡이로 버려도 누구하나 시정하는 직원도 없고....
방송국을 등에업고 큰소리치며 장사하는 우리마당닷컴을 상대로 환불을 받을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카라반 이용 중 에어컨의 고장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숙박업에서는 입실 후 퇴실한 경우 별도의 배상 규정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952 생활용품 (주)베크 조나경 2013-08-01
141951 식음료 빙그레 강성대 2013-08-01
141950 통신 통신회사 박창승 2013-08-01
141949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최미영 2013-08-01
141948 휴대전화 두정미소1호점 이미나 2013-08-01
141947 통신 엘지유플러스 박정미 2013-07-31
141946 휴대전화 중앙코퍼레이션 송영선 2013-07-31
141945 기타 월마켓 이진희 2013-07-31
141944 식음료 가정 배규전 2013-07-31
141943 서비스 이지골프연습장(대전 김경희 2013-07-31
1419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창록 2013-07-31
141941 기타 인마이타임 이현지 2013-07-31
141940 기타 세븐일레븐 건대역 조덕래 2013-07-31
141939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8 기타 모질게토익 김서희 2013-07-31
1419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양태철 2013-07-31
141936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민경 2013-07-31
141935 서비스 우리마당닷컴 정용우 2013-07-31
141930 금융 sk(주) 김상철 2013-07-31
141929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7-31
141928 생활가전 네오(neo)상사 박정환 2013-07-31
141923 기타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정유진 2013-07-31
141918 통신 sk 김형권 2013-07-31
141917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7-31
141916 생활용품 르카프 우효진 2013-07-31
141915 기타 간지케이스 김태희 2013-07-31
141911 기타 11번가 짱구낚시 이혜림 2013-07-31
141898 생활가전 11번가 고해성 2013-07-31
141897 기타 11번가 기은영 2013-07-31
141896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희성 2013-0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