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lg전자는 가전제품 유통기한있나봅니다.. 너무 억울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대기업 lg전자는 가전제품 유통기한있나봅니다.. 너무 억울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인배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7-28 18:48:17

본문

세탁기가 갑자기 작동이 안되어 a/s를 신청하여 기사님이 방문하였습니다
이것저것 검사하시곤 어떤 부품이 필요하여 주문넣고 3일후 재방문하신다기에
기달렸다가 .. 물론 그동안 이장마비에 빨래는 산더미처럼 쌓이고 있구여..
재방문하셨습니다. 가지고오신 부품을 장착하여 고쳤다며 7만8천원의 금액을 요구하셨구 조립후
돈은 받으시겠다기에 기다리는데 갑자기 부품 사이즈가 안맞아서 조립이 안된다네여..
대체부품을 꽃았을시 작동이 분명히 되었고 조립만하면 되는데 사이즈가 안맞아 고쳐줄수 없다네여
엘지 전자는 제품에 유통기한이라두 있는지 제품출고후 3년이면 부품 단종되고 그후엔 대체 어떻게 하라는건지.. 대체부품꼈을때 작동되는데 단지 사이즈 안맞아 작동안된다고 3년이면 부품단종된다고 세탁기를 바꿉니까? 기사님 가시고 서비스센터에 다시 전화하여 물어봤더니 그동안 사용하신 기간빼고 모하고 해서 환불인가 먼가 해줄수있는 금액도 0원이라고 하고 이건모 뻔히 작동되는 세탁기를 자기네들 3년만에 부품 단종시키고 대체부품이 사이즈 안맞아 조립안된다고 방법없다고 바꾸라하면 3년에 한번씩 세탁기 바꿔야하나여? 운좋아 좀더 오래쓸수 있는거구 운나쁘면 3년에 세탁기 바꾸란 말뿐이 더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하물며 핸드폰도 사용하다 고장날시 서비스센터에 맡기면 대여폰이라도 대처해주는데 이장마에 세탁기 부품없다고 나몰라라하는 엘지전자 너무한듯합니다.. 민원센터에서 전화준다하여 기다리는데 제가 주말에도 일하고 하루 12시간 풀로 근무하는 사람이라 전화를 마음데로 받지못하여 다시 전화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후론 연락두 없습니다.전화와서 만일 못고친다하시면 저희같은 서민은 어찌라는건지.. 걱정입니다.. 정말 기분나쁘고 대책안서는 대처방안에 미치겠네여.. 이데로는 못넘어갈것 같네여.. 정말 끝까지 어떻게 해서라두 해결방안 찾을겁니다..
어찌해야할지 좀 알려주세여.. 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404 digital Kt,apple 김영광 2013-07-29
141392 식음료 강릉럭키할인마트 이세호 2013-07-29
141391 기타 디자인하우스 이다혜 2013-07-29
141390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정나리 2013-07-29
141389 기타 호펜모아 손지원 2013-07-29
14138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화 2013-07-29
141387 기타 지나월드 김혜정 2013-07-29
141386 기타 바다소리펜션 이상호 2013-07-29
14138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84 자동차 기아자동차 여동춘 2013-07-29
141383 생활용품 대한통운 안소영 2013-07-29
141382 휴대전화 파파야사이트 조민국 2013-07-29
141381 식음료 부산사상구김밥나라 남기현 2013-07-29
141380 기타 지역난방 최해자 2013-07-29
141379 금융 대원상조 조민경 2013-07-29
141378 금융 디에이치 상조 김억동 2013-07-29
141375 서비스 현대카드 심정현 2013-07-29
141374 서비스 CJ대한통운 정다솔 2013-07-29
141373 서비스 아름다운인피부과 장민정 2013-07-29
141372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68 생활가전 LG전자 구혜숙 2013-07-29
141354 기타 아카 온라인 쇼핑몰 신소영 2013-07-29
14134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노현정 2013-07-29
141336 자동차 마루렌트카 성현수 2013-07-29
141334 생활가전 (주)하이프라자 윤미향 2013-07-29
141331 휴대전화 kt(원풍시스템) 김대성 2013-07-29
141330 통신 (주)핀콘 박소영 2013-07-29
141329 통신 박소영 박소영 2013-07-29
141327 기타 나이키 고성일 2013-07-29
141323 digital 아수스 안승만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