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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산나악기점 ] 허술한 기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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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숙양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3-07-30 09: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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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아이가 방과후 교육으로 기타부를 신청했습니다.
집에 기타가 있어 as를 받으러 호산나 악기점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기타를 수리 받는 것 보다 새로 구입하면 as도 확실하게 받을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끝에 새로 사주기록 결심하고 2013년 7월 11일 경에 기타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기타를 구입해서 튜닝을 하던중 기타 줄 조이는 곳이 느슨해진거예요. 그래서 기타 줄을 조이는데 헛돌더라구요.
그래서 호산나 악기점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아이가 잘못해서 고장이 났다고 그러는거예요.
그래도 딸아이는 그냥 as 맏기고 왔습니다. 수리가 끝났다고 하여 기타를 찾아 왔습니다.
그런데 집에와서 보니 고장난 곳이 수리가 않된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시 딸아이와 함께 호산나 악기점을 갔습니다. 그랬더니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며 as해 줬는데 무슨소리냐고 하는거예요.
저는 한달도 않된 기타가 고장이 났다는게 너무 화가나서 기타 받는 곳에 얘기를 해봐야 하는것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러고 나서 다시 as를 맏기고 왔는데 어제 딸아이가 기타를 찾으러 갔더니 다음에 또 as 받으러 오면 만원씩 as비용을 받을 거고, 너희 엄마가 니가 기타를 잘못 다뤄서 그런걸 덮으려고 그렇게 화를 낸거 아니냐는 식으로 말을 했다는 거예요.... 그것도 너무 화가 나 있는 상태였는데 기타 고친거 소리 좀 들어보자고 했어요.
그래서 기타를 치는데 이번에는 밑에 동그란 부분이 쑥 빠져 버리는 거예요.....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럴 경우 구제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방과후 수업차 구입하신 기타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부실한 A/S처리방식에도 불구하고 책임전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단, 제품의 하자에 대해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한 것인지 자연적으로 벌어진 것인지 확인이 가능해야 보상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위 내용을 근거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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