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수량으로 소비자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i몰cj몰Ak몰 ] 재고수량으로 소비자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자영
  • 조회수 : 373회
  • 작성일 : 13-08-07 13:26:35

본문

얼마전 아이반팔티를 사려고 인터넷쇼핑을 하였는데....
롯데닷컴에서 분명 남은 수량이 있어서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몇칠후 돌아오는 답변은 사이즈 품절이라는 것이 었습니다. 그것도 몇칠이 지나 문자로만....통보...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다시 검색해서 AK몰에서 그 옷이 있길래 다시 주문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시 돌아오는 답변은 사이즈품절이었습니다. 너무 화가나 다시 그 티를 검색해 보니 여러 사이트에 여전히 그옷이 있길래 다시 CJ몰에서 주문하였습니다...이번에 의심히 가서 매일 전화해보고 확인했는데 결국 돌아오는 답변은 사이즈 품절이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마지막으로 검색해 보았더니 여전이 제가 주문한 사이트에는 그옷을 가격이 조정되어 사이즈가 있다면서 올려 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오기가 생겨 이번에는 가장 수량이 많이 남아있다고 표시된 롯데i몰에서 다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150 사이즈가 12개나 남아있다고 되어 있더군요.
그래도 넘 의심이 가서 롯데i몰에 다시 확인 전화해서 물어보니 수량이 남아있다고 하면 있을 거라고 하길래 직접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늦게야 돌아오는 답변은...사이즈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옷사서 휴가가서 입힐려고 했는데 결국 입히지도 못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이 업체들~~
지금도 여전히 사이즈 없으면서도 있다고 하고 올려 놓고 있습니다. 무료 배송이 아닌 상품은 배송비를 위해 다른상품까지 쇼핑을 해야하는 번거로움도 격습니다.

이런 소비자를 우롱라는 인터넷 업체들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519 통신 블리자드베틀넷 박정열 2013-07-30
141518 기타 THE AKA 김현주 2013-07-30
141517 기타 노리샵 이미진 2013-07-30
141516 기타 호산나악기점 김숙양 2013-07-30
141515 서비스 쿠팡 정주리 2013-07-30
141514 서비스 엔샵 황윤희 2013-07-30
141505 생활용품 2001아울렛 안양 부선경 2013-07-30
14149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용수 2013-07-30
141489 기타 인터넷 쇼핑몰 에버 조혜옥 2013-07-30
141488 서비스 edge hair 이재윤 2013-07-30
141487 서비스 롯데리아유성점 조현아 2013-07-30
141486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7-30
141485 생활용품 (주) 베크 조나경 2013-07-30
141484 기타 나은병원 최룡현 2013-07-30
14148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상순 2013-07-30
141482 식음료 개인 전명아 2013-07-30
141481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30
141480 통신 인터넷 이정란 2013-07-29
141479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78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7 휴대전화 kt, 제니스텔레콤 신창우 2013-07-29
141476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7-29
141462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1 생활용품 쿠팡, 옐로우택배 최예지 2013-07-29
141460 자동차 YJ모터스 조두성 2013-07-29
141459 기타 해동조구사

처리중

불량
이정상 2013-07-29
141458 통신 KT 박민규 2013-07-29
141457 자동차 쉐보르 연윤경 2013-07-29
141456 기타 개인 김도영 2013-07-29
141455 휴대전화 지오피아 배성광 2013-07-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