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취소하는데 비용청구요구하네요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에스라이프 ] 가입취소하는데 비용청구요구하네요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7-16 14:22:29

본문

6월날짜로 케이라이프라는곳에 핸드폰통화료 50% 감면이란 조건으로 때마침요금이 많이나온탔에 가입을했습니다. 하지만 요금은 그대로 나오고 한달결제금액 10만원넘게 결제가 되었구요 물론결제는 당연한금액인데 생각해보니 돈이더 들더라구요 생각끝에 핸드폰요금제를  줄이고 여기도 해지를 해야겠다 싶어서 해약요청을했는데 일주일안되게 담당자바꿔준다놓고 답도 정확히 안해주고 오히려 고객님이 가입을하셔서 변심으로는
 처리가 힘들다네요 그럼 핸드폰요금이 장난아니게 나온다 힘들다고 말했더니 자꾸 고객위주로아닌 본인들 의견만 내서 그냥 다 됐고 해약제발  해달라니까 그럼고객님  해약하시려면 80 만원해당하는 금액이청구되니까 계좌부를태니 거기에다 쏴달라고 어처구니없는말을 하네요
인터넷에 케이에스라이프치면 연관검색어에  사기업체라고 나옴니다 가입한 저도 잘못이지만  여긴 정말답이안나오네요 해결부탁 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96 생활용품 네츄럴오가닉물티슈 황미영 2013-08-14
144495 기타 위드뉴욕 황궁은 2013-08-14
144494 기타 유니에셋 청구부동산 김은정 2013-08-14
144493 기타 엘리샹뜨 전소희 2013-08-14
144492 유통 인터넷카페 맘스부띠 이효진 2013-08-14
144491 서비스 양평대명콘도 이학성 2013-08-14
144490 식음료 파리바게트 윤효영 2013-08-14
144489 식음료 파리바게트 윤효영 2013-08-14
144488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8-14
144487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원근 2013-08-14
144486 생활가전 소니 황준호 2013-08-14
144485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복음 2013-08-14
144467 식음료 롯데제과 오태진 2013-08-13
144461 서비스 대한통운 이보미 2013-08-13
144460 생활가전 LG 김원태 2013-08-13
144459 유통 11번가 변현진 2013-08-13
144458 서비스 동백미즈한의원 박미정 2013-08-13
14445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진 2013-08-13
144456 서비스 동백미즈한의원 박미정 2013-08-13
144455 기타 하우스마스터 김관태 2013-08-13
144453 기타 네오시네 이하용 2013-08-13
144440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성윤 2013-08-13
144433 통신 LGU플러스 임헌숙 2013-08-13
144432 기타 파티게임즈 하정희 2013-08-13
144431 생활가전 kt렌탈 채종근 2013-08-13
14443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9 자동차 신림동CarPlan 신정훈 2013-08-13
14442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7 휴대전화 LGU+ 이태준 2013-08-13
144426 기타 커아이 이영란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