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홈앤쇼핑과 라자가구침대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남진
  • 조회수 : 1,046회
  • 작성일 : 13-08-07 23:22:35

본문

홈앤쇼핑에서 주문한 라자가구침대를 6개월 동안 사용하였는데 프레임이 박살나고 매트리스까지 푹 가라앉아서 A/S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런데 한 달이 넘었는데도 제대로 된 A/S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정확히 7월 6일날 A/S를 의뢰하였고 A/S를 원하는 그 날짜에 제대로 오지도 않고 라자가구침대에서 고객의 말을 무시하면서 우리 때문에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를 내놓고 있습니다. 참고로 A/S 보증기간인 1년입니다.
그래서 홈앤쇼핑에 항의를 했더니 라자가구침대에서 휴가를 가서 배송을 못했다는 핑계만 늘어놓더군요...
그렇다면 우리는 그 침대 오기만 기다렸던 우리 입장에서는 휴가도 못가고 기다렸는데 얼마나 불편하고 화가 나겠습니까? 그래서 홈앤쇼핑에다 다시 전화를 해서 A/S를 다 취소하고 환불해줄것을 강력히 요청하였습니다. 그랬더니 홈앤쇼핑에서는 라자가구침대에서 환불을 해줘야 된다고 핑계를 대고 라자가구침대에서는 홈앤쇼핑에서 환불을 해 줘야한다고 서로 책임을 전가하더군요. 어떻게 물건을 이렇게 날림으로 만들어놓고 한 달 동안이나 A/S도 못받게 만들고 제멋대로일수가 있을까요. 홈앤쇼핑이란 브랜드와 라자가구침대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입하였는데 너무나도 허접하게 만들어진 침대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이유 인즉 프레임 밑에 지지대가 얇은 나무 합판으로 되어있고(너무 얇아서 위에 지지대로는 역부족이었습니다.) 매트리스 밑에 있는 평판나무(허접한 나무에 시트지를 붙어놓았습니다.),  결국은 나무가 아니라 리부합판을 사용하여 휘어짐에 약해서 침대랑 평판이 많이 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6개월전 구입하신 침대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업체사정으로 수리를 못받고 계시다니 사용하시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
교환 입니다. 해당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수리 내지는 교환,환불을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65 휴대전화 다날 조영균 2013-07-24
14036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재창 2013-07-24
14035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수영 2013-07-24
140356 휴대전화 sk텔레콤 황갑선 2013-07-24
14035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텔레비젼
윤재창 2013-07-24
140351 통신 kt 홍인선 2013-07-24
140349 기타 슈마루 한소정 2013-07-24
140344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설 2013-07-24
140343 기타 경매대행업체 이상훈 2013-07-24
140341 기타 QT세탁 황학점 노병호 2013-07-24
140340 휴대전화 학원 연주 2013-07-24
140339 생활가전 장유디지털자전(주) 정계호 2013-07-24
140338 생활용품 세탁편의점 서상예 2013-07-24
140337 통신 LG U+ 박송희 2013-07-24
140336 건설 상도 엠코 2차 아 권명자 2013-07-24
140334 휴대전화 kt보상

처리중

보상해지
문주헌 2013-07-24
140333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32 기타 개인 박선미 2013-07-24
140329 생활용품 블룸붐붐 장미애 2013-07-24
14032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7-24
140325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하늘 2013-07-24
140323 생활용품 장인가구 오진호 2013-07-24
140317 기타 빨래방 김진희 2013-07-24
140316 서비스 주)대경산업 임정숙 2013-07-24
140315 생활용품 바이코코 김혜인 2013-07-24
140314 기타 ifree 최태환 2013-07-24
140313 기타 NO BOX 김천순 2013-07-24
140312 휴대전화 나래텔레콤 김현호 2013-07-24
140311 서비스 건흥 2013-07-24
140310 휴대전화 sk텔레콤 변지용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