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1,086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11 기타 펠틱스코리아 김도예 2013-08-16
145108 자동차 부산 조정호 2013-08-16
145107 기타 GS홈쇼핑 김홍미 2013-08-16
145106 식음료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 장정희 2013-08-16
145105 휴대전화 김재승 2013-08-16
14510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처리중

배송문의
김수연 2013-08-16
145103 생활용품 코브라 매직호스 JCKWEON 2013-08-16
145098 기타 스위트바니 송은솔 2013-08-16
145097 기타 클루 부산대연지하점 정한나 2013-08-16
145094 서비스 세탁소 박보은 2013-08-16
145088 기타 스타일엔진

처리중

환불지연
정상진 2013-08-16
145079 생활가전 오여사2 2013-08-16
145068 유통 스킨갤러리 김유나 2013-08-16
145062 digital lowson편의점 장지현 2013-08-16
145060 digital lowson편의점 장지현 2013-08-16
145055 생활용품 리빙코디 김수정 2013-08-16
145054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상섭 2013-08-16
145047 휴대전화 핸드폰 소액 결제 구동희 2013-08-16
145042 자동차 오경농장 김영수 2013-08-16
145041 기타 중알일보 이문형 2013-08-16
145040 생활용품 봉에보 이민영 2013-08-16
145039 기타 LOTTO HOT 이용민 2013-08-16
145038 기타 gs홈쇼핑 황규연 2013-08-16
145037 서비스 티몬

처리중

티몬환불
유영주 2013-08-16
145036 휴대전화 모비클 김병성 2013-08-16
145035 기타 INmytime 김순옥 2013-08-16
145034 기타 코치넬리 강수연 2013-08-16
145033 생활용품 노리샵 배보람 2013-08-16
1450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정열 2013-08-16
145031 서비스 상일리베가구 최지순 2013-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