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취소하는데 비용청구요구하네요 황당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에스라이프 ] 가입취소하는데 비용청구요구하네요 황당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근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16 14:22:29

본문

6월날짜로 케이라이프라는곳에 핸드폰통화료 50% 감면이란 조건으로 때마침요금이 많이나온탔에 가입을했습니다. 하지만 요금은 그대로 나오고 한달결제금액 10만원넘게 결제가 되었구요 물론결제는 당연한금액인데 생각해보니 돈이더 들더라구요 생각끝에 핸드폰요금제를  줄이고 여기도 해지를 해야겠다 싶어서 해약요청을했는데 일주일안되게 담당자바꿔준다놓고 답도 정확히 안해주고 오히려 고객님이 가입을하셔서 변심으로는
 처리가 힘들다네요 그럼 핸드폰요금이 장난아니게 나온다 힘들다고 말했더니 자꾸 고객위주로아닌 본인들 의견만 내서 그냥 다 됐고 해약제발  해달라니까 그럼고객님  해약하시려면 80 만원해당하는 금액이청구되니까 계좌부를태니 거기에다 쏴달라고 어처구니없는말을 하네요
인터넷에 케이에스라이프치면 연관검색어에  사기업체라고 나옴니다 가입한 저도 잘못이지만  여긴 정말답이안나오네요 해결부탁 드림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9조에서는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계속적인 거래에 해당이 되는 계약을 체결한 소비자는 언제든지 계약기간중 계약을 해지할 수 있도록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경우 중도해지에 해당이 되어 일정부분의 위약금이 발생할 수도있으며 계약당시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162 서비스 금호월드아피나가구 이주연 2013-08-21
146161 서비스 미클리닉 최인아 2013-08-21
146160 생활용품 엘지 방선화 2013-08-21
146159 기타 따따따 박미영 2013-08-21
14615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조은선 2013-08-21
146157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6 생활용품 꼬깔마녀 이형민 2013-08-21
146155 생활용품 롯데 센텀 구찌 현아맘 2013-08-21
146154 기타 안과 선희 2013-08-21
1461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일상 2013-08-21
146152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태희 2013-08-21
146148 휴대전화 11 김홍주 2013-08-21
146146 통신 카페존, 다날 이언구 2013-08-21
146145 식음료 싱석슈퍼 진혜란 2013-08-21
146144 서비스 롯데홈쇼핑 이쑤 2013-08-21
146143 휴대전화 SK텔레콤 최혜영 2013-08-21
146142 기타 롯데닷컴 김은경 2013-08-21
146137 기타 오렌지골드 이보영 2013-08-21
146136 서비스 에이제이 김미선 2013-08-21
146134 기타 한진택배 한아름 2013-08-21
1461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지펠 김은경 2013-08-21
146125 생활가전 lg전자 이현아 2013-08-21
146117 자동차 블랙박스업체 황인호 2013-08-21
146112 서비스 페이포인트 김원근 2013-08-21
146110 생활가전 11번가 이지훈 2013-08-21
146107 자동차 (주)파워시스템 강일영 2013-08-21
146106 생활가전 코웨이 조상진 2013-08-21
146105 서비스 쿠투 김지혜 2013-08-21
146104 기타 수정요청 박기태 2013-08-21
146103 기타 오션월드 허은주 2013-08-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