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라자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주
  • 조회수 : 735회
  • 작성일 : 13-07-03 23:42:06

본문

제가 라자가구에서 쇼파를 가죽이라고 해서 구입한지  2년이 않되었어요 쇼파 껍질이 자꾸 버껴져서 매장에 전화를 해서 무슨 가죽이 2년도 않되서 이러냐고 가구는 보통 10년은 쓰지않냐고 했더니  요즘은 레자가 않찌져지고 가죽이 그렇게 찢어지더라며 돈을 더주고 다른 쇼파를 구입하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요 이제는 라자가구가 아닌 다른가구를 팔고 있으니 a/s가 않된답니다 가죽도 아닌 쇼파를 소비자가 모른다는 이유로 사기를 치는거 아닌가 저를 우롱한거  아닌가합니다 4인 쇼파를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메이크 있는 라자가구라 믿고 구입했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파의 가죽이 벗겨져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구입가격)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8162 서비스 듀오 권대근 2013-07-12
138160 유통 타란토 박혜림 2013-07-12
138159 휴대전화 펜택 김제중 2013-07-12
138158 기타 leejira... 신은호 2013-07-12
138152 생활용품 향수마트 전은희 2013-07-12
138149 생활가전 다본다 블랙박스 진도현 2013-07-12
138148 통신 안양 방송

처리중

안양 방송
고준화 2013-07-12
138147 기타 피플 임은진 2013-07-12
138143 기타 HD상조 서영환 2013-07-12
138134 휴대전화 베가레이서 이은하 2013-07-12
138130 통신 SK텔레콤 김태균 2013-07-12
138128 기타 스위스밀리터리 조혜진 2013-07-12
138124 서비스 마담뚜

처리중

환불요청
이은성 2013-07-12
138118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112 서비스 여명 고순애 2013-07-12
138104 휴대전화 popzero 김재용 2013-07-12
138102 통신 CJ헬로모바일 최호진 2013-07-12
138100 기타 신세계몰 박기주 2013-07-12
138095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조용 2013-07-12
138089 서비스 청호나이스 이나래 2013-07-12
138088 생활용품 gs홈쇼핑 구상미 2013-07-12
138087 생활용품 바이코코 이지수 2013-07-12
138086 기타 마이바니 양혜선 2013-07-12
138085 서비스 크린위드 최혜영 2013-07-12
138084 서비스 자연이좋은사람들 이재인 2013-07-12
138083 기타 제주스쿠터여행 김혜경 2013-07-12
138082 생활가전 LG에어컨 이미정 2013-07-12
138081 기타 보름달안경원 김수현 2013-07-12
138080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138079 자동차 모토까페 김인국 2013-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