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로젠택배 ] 로젠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승국
  • 조회수 : 456회
  • 작성일 : 13-07-21 18:00:53

본문

금요일 (7월 18일) 로젠 택배기사의 무책임하고 고객을 무시하는 행동에 매우 불쾌하더군요.
택배물건이 생한우 인것을 알면서도 본인 실수로 경비실에 맡기지 않고 다시 갖고 돌아가놓고는,
저녁 8시까지 기다리던지, 직접 와서 갖고 가라더군요.
(택배는 전날 보낸것이라서 변질될 우려도 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 집사람이 전화를 했었는데, 제가 전화를 다시 걸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달라는 거에요" 라고 짜증내면서 이야기 하길래, 지금이라도 갖다달라고하니까
"8시까지 기다리세요"라고 하더니 제가 말할 시간도 없이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고객을 이렇게 무시해도 되는 건가요?
그리고 목마른 사람이 우물파라는 식으로 기다리던지 찾아가라고하는게 말이 돼나요?
제가 찾아갈꺼면 뭐하러 택배를 이용하나요?
제가 가장 화가 나는 부분은 생고기이기때문에 변질의 우려가 있어 직접 찾으러 갔었을 때입니다.
직접 찾으러 갔을때, 택배기사는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수령 싸인만 받아가더군요.
이때라도 고객에게 사과를 했다면 분명 이렇게 문제를 삼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직접 택배를 찾으러 가기전에 로젠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이런 저런 핑계만 데더니,
택배 기사랑 통화 후 한다는 말이 기다리라네요.
택배기사의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였으면, 이렇게 화를 내는 일은 없었을 것같네요.
너무너무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금요일 저녁에 그런일이 있은 후, 로젠 택배 측에서는 아무런 사과의 전화도 없네요.
이런 무책임하고 어이없는 일을 당했을 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한우를 택배로 받은 과정에서 담당기사분의 불친절한 배송태도로 인해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13 기타 얼큰공주 김미니 2013-08-07
143212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이정은 2013-08-07
143211 서비스 몽땅슈즈 이준 2013-08-07
143210 기타 아이엠어걸(G마켓) 최경원 2013-08-07
143209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8 digital G마켓 이성용 2013-08-07
14320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6 자동차 차캠핑 김성일 2013-08-07
143205 휴대전화 이슈폰 김용주 2013-08-07
143204 통신 차민국의 이웃나라 권영수 2013-08-07
143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202 통신 장현진 2013-08-07
143201 생활가전 아이나비

처리중

아이나비
정양희 2013-08-07
143200 기타 롯데닷컴(마루아치) 정민형 2013-08-07
143199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143198 서비스 김경아 2013-08-07
143197 생활가전 LG전자 조호연 2013-08-07
143196 기타 이쁜걸 이혜정 2013-08-07
143195 생활가전 (주)인켈 김영식 2013-08-07
14319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193 기타 엔에이치엔엔터테인먼 이진환 2013-08-07
143192 통신 114모바일안내센타 진선명 2013-08-07
143189 서비스 빈스핫요가 연신내점 방준영 2013-08-07
143188 생활가전 하이마트금오지점 강규환 2013-08-07
143180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계약문제
왕윤준 2013-08-07
143178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병도 2013-08-07
143176 금융 케이티안심플랜보상센 고재옥 2013-08-07
143174 생활용품 (주)청풍생활건강 유치영 2013-08-07
143173 기타 플레이어 국재주 2013-08-07
143171 통신 유플러스 이종민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