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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스팀세차 ] [백운로타리]동양스팀세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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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아임소비자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3-07-26 21:2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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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돈 벌기 쉽습니다.
급한 용무로 인해 제가 직접 가지는 못하고 제 동생들에게 대리로 부탁을 했습니다.
퇴근을 하고 차를 확인하는데 참... 한 건지 안 한건지. 제 차가 어느정도 기스와 때가 있는 차라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만 그렇다해도 스팀세차를 처음 해본것도 아니고 사이드미러 부분이며, 손잡이 부분이며 연이어 트렁크에 작업한 흔적까지.(파일첨부 하였습니다. 먼지 부분은 손가락으로 한 번 닦아보아도 많이 남아 있고, 동영상은 코덱을 설치 하시면 물결무늬 혹은 세로패턴처럼 많이 보입니다.)
5시 58분에 업체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직원에게 정황을 설명하니 많이 밀려있었다 빠르게 진행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죄송하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에 쫓기는 거 같으면 최대한 텀을 두고 하던가
사장은 한 술 더떠서 사람인지라 실수도 할 수 있다, 왜 오후가 되서 이런 말을 하느냐, 사진을 찍어서 보내라.
아니, 먼지가 하루도 안 되서 티가 날 정도로 수북히 쌓이나요?
세차 다녀온 후로는 어딜 나가지도 않았고, 지하 주차장도 아닌데? (아파트 앞이라 cctv도 있거니와 차량내에 블랙박스도 있습니다.)
다른 곳은 사진이 찍혔으나 가장 큰 문제인 트렁크 부분의 작업 흔적은 찍히질 않아 다시 한 번 6시 34분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직원이 전활 받더군요. 그 것도 두 번만에.
사장님은 지금 작업중이시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정황을 이야기 했습니다.
구매자 : "사장님 말씀대로 손으로 닦아봤는데 안 지워지더라구요. 어떻게 된거죠? 이거 뭐 지울 수 있는 방법 없어요?"
그랬더니 한 번 오라고 하더군요.
내가 내 돈 주고 서비스를 받았는데 서비스 개판이어서 내 돈 들여 전화를 했는데 검사 받으러까지 그 곳을 친히 방문해드려야 되는건가요?
여직원 : "그럼 우리가 가야되나요?"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을 치니 여직원은 자리를 비울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선 들리면 확인해보고 다시 해드리겠다 이야기를 하더군요
아웅다웅하다 일요일 1시경에 약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6시 39분 사장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만약 확인해보고 문제가 없으면 피해보상 해주실껍니까?
사모님처럼 오전에 잘 받아놓고 오후에 이렇게 문제가 있다 자국이 있다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면 저희는 당연히 황당하죠"
등 확실히 자기네들이 한게 맞냐, 만약에 아니면 어떡할꺼냐 피해보상 해주실꺼냐 사모님처럼 그렇게 하면 어디서든지 서비스 못 받는다는 식으로 한 번 더 강조 하더군요.
하루가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문제가 있다 이의를 제기 했는데
그게 피해보상을 해줘야 될만큼 큰 것 인가요?
애초부터 서비스를 한 번 더 받고자 응석 부린게 아닙니다.
그렇지만 고객을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일요일에 오라해놓고
해주기가 싫었는지 오히려 피해보상을 운운하며 협박식으로 아니면 어쩔꺼냐
부터 시작해 제 탓을 하는데 정말 울화통 터졌습니다.
사과를 받든 환불을 받아야겠습니다.
여직원과 사장의 태도에 분노를 느낍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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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의뢰한 스팀세차가 엉망으로 되어 항의하셨는데 사과한마디 없이 불친절하게 대하다니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환불관련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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