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오일교환시 작업 및 자재사용량의 불분명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토프로 ] 엔진오일교환시 작업 및 자재사용량의 불분명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여승구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3-07-27 22:11:12

본문

안녕하십니까. 상기명 본인(여**)은 2013년 07월 27일 11:40 경,<br>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의 프로미카월드 서울 등촌점에서<br>
엔진오일 교환 및 프로펠라샤우드앗세이 교환이라는 작업을 의뢰, 실행 받았습니다.<br>
상기의 두 종류 작업 중 엔진오일교환에 대하여,<br>
일반 엔진오일의 경우, 57,000원 정도이고, 합성유(GS KIXX PAO)의 경우, 100,000원 정도라는 설명을 듣고, 100% 합성유인 GS KIXX PAO를 선택하여 작업하여 주실 것을 의뢰하였습니다.<br>
작업의 진행 중 엔진오일의 보충이 끝난 것을 확인하고, 사용된 용기를 확인한 바,<br>
그 중 1통(1리터 용기)이 비교적 많은 잔량이 남은 것을 확인하고, 작업의 진행여부를 지켜 보던 중에,<br>
상기명 본인의 차량(서울 87자 7318)이 작업장(리프트가 설치된 장소)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br>
작업의 완료여부를 작업자(오토프로 하** 대리님)에게 문의하자,<br>
"작업은 다 끝났습니다. 이제 사무실에서 결재하시면 됩니다."라고 하시길래<br>
아직 엔진오일이 남았는데, 거건 어떻게 되는 것인지에 대하여 문의하였습니다.<br>
그제서여 엔진오일이 남은 것에 대하여 설명하시는데, 제가 듣기엔 변명으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br>
제가 불만으로 생각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라,<br>
엔지오일의 사용량에 대한 업체의 불분명한 설명과 제시한 7리터 중 1리터에 달하는 엔진오일이 남았는데도, 이에 대한 처리에 대하여 비전문가이며, 소비자인 제가 의문을 제시하자,<br>
엔진오일교환의 시방에 대한 내용설명을 하시는데, 정황상 소비자가 받아들이기엔 납득하기 힘든 내용으로,<br>
제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면, 엔지오일 교환작업은 정상으로 끝났을 수도 있을 것이며,<br>
저는 제가 비용을 지불한 1리터에 가까운 잔여 신품오일을 남겨둔 채, 그곳을 나왔을 것으로 사료됩니다.<br>
그러하다면, 그 오일은 누군가 다른 서비스 의뢰자에게 재판매가 될 수도 있는 것이 아닌지요.<br>
이미 깨져버린 신뢰는 더 많은 의혹을 남길 뿐이었습니다.<br>
혹시 제가 서비스 받은 오일도, 지난 다른 누군가가 비용을 지불하고, 남겨진 것은 아닌지...<br>
몇 차례 공중파의 고발 프로그램에서도<br>
부분정비업체들의 비합리적인 견적과 비전문가인 소비자들에 대한 눈속임들이 방송되고,<br>
제가 방송에서 보았던 기억들이 생각나면서, 참기가 쉽지 않았습니다.<br>
제가 바라는 것은 프로미카 월드 서울 등촌점에서, 아니 제조사인 현대자동차에서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소명자료(엔진오일교환작업에 대한 정비지침서)를 받아 보고 싶습니다.<br>
이후에는 부분정비업체의 불분명한 대응 때문에 발생되는 감정 및 실질?적인 피해자가 없도록<br>
귀 센터에서 내용을 명확히 확인하여 주시고, 만약 비합리적인 내용이 있다면, 시정이 될 수 있도록<br>
최선을 경주하여 주시기 바랍니다.<br>
장황한 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수리하는 과정에서 정비업자는 자동차관리법상 정비에 필요한 부품에 대하여 사전에 정비의뢰자와 협의를 하여야 하며(신부품,재생품,중고품의 사용 등) 이를 위반한 정비업자는 경우에 따라서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해당업체에 엔진오일 교환 시 문제가 되는 부분에 대하여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868 생활용품 블루밍홈 심정해 2013-08-20
145863 digital 쓰리아이 이윤기 2013-08-20
145862 휴대전화 이정희 2013-08-20
145861 서비스 anf휘트니스 이기호 2013-08-20
145860 생활가전 티몬 김우림 2013-08-20
145859 휴대전화 한게임 구글플레이 전재관 2013-08-20
145858 서비스 타라뷰티2 김은경 2013-08-20
145857 휴대전화 KT 박래훈 2013-08-20
145856 생활가전 LG전자 에어컨 김춘근 2013-08-20
145855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4 식음료 웰바우스 이창용 2013-08-20
145853 기타 비움(주) 유희경 2013-08-20
145852 유통 멜리사룸 김자희 2013-08-20
145851 기타 공부의 신 진선진 2013-08-20
145850 휴대전화 sk텔레콤 대리점 이미선 2013-08-20
145849 휴대전화 한게임 전재관 2013-08-20
145848 서비스 (주)듀크네트웍스 박기태 2013-08-20
145847 기타 THE AKA 이은경 2013-08-20
145846 서비스 티브로 고중기 2013-08-20
145845 생활가전 LG전자 장연선 2013-08-20
145844 금융 현대캐피탈 도민수 2013-08-20
145843 기타 jordanshoe 박정준 2013-08-20
145842 자동차 LS트랙터 황종하 2013-08-20
145841 자동차 쉐보레서비스센터 김종화 2013-08-20
145840 서비스 빅박스유선방송 신현철 2013-08-20
145839 자동차 삼성자동차 조미자 2013-08-20
145838 금융 법률사무소 궁금이 2013-08-20
145837 기타 로젠택배 김유정 2013-08-20
145836 생활가전 LG전자 최경림 2013-08-20
145835 휴대전화 엘지 폰케어 김용욱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