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택배 ] 경동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타미전자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7-18 12:46:17

본문

7월16일에 경동택배에서 택배를 보냈는데 7월17일에 물건을 받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런데 물건중 하나가 분실이 됐습니다 택배 상자를 보니 다 찢어져 있었어요
거래처에서 그 물건이 빠져서 큰일이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서둘러 물건을 재구매해서 퀵서비스로 물건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퀵서비스,물건대금을 경동택배에 청구를 할려고 하니 그런건 못 주겠다고 말을 하네요
물건을 차에서 찾았다고 하더라구요 택배는 원래 48시간안에 전달하는것이기때문에 줄수 없다고 하네요
솔직히 금액은 얼마 되지는 않지만 너무 화가나서 고발을 합니다
일단 물건이 차에 빠진것 자체부터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자가 세군데가 찢어져서 있는데 그럼 그안에 물건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그냥 막 던진거라고밖에 생각이 안듭니다
그리고 퀵서비스를 부른게 자기들하고 합의을 안하고 불렀기때문에 변상을 못해준다고 하네요
거래처에서는 물건 빨리 보내라고 난리고 택배회사는 전화를 안받고 그런데 어떻게 합의를 합니까 전화 연결이 안되는데 그걸 마냥 기다렸다가 퀵서비스를 부를수도 없는 입장인데..
솔직히 물건이 제데루 도착했다면 제가 퀵서비스를 부를 이유도 없고 아무일 없이 그녕 지나갔겠죠 본사나 송파구지점이나 둘다 서로 책임을 회피하는데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사진을 첨부 해 놓으니 사진을 보시구 해결점을  찻아주세요
사진을 보시면 진짜 황당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949 기타 미드나잇코코 최아여 2013-08-20
145948 digital 옥션

처리중

환불
정효미 2013-08-20
145947 휴대전화 kt휴대폰 조정률 2013-08-20
145946 기타 아덴 강윤연 2013-08-20
145945 기타 아덴 강윤연 2013-08-20
145944 유통 KGB택배 김선희 2013-08-20
14594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한준기 2013-08-20
145938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보라 2013-08-20
145935 기타 11번가 쇼핑몰 이띠 2013-08-20
145934 휴대전화 오토바이 강남석 2013-08-20
145932 서비스 맑은공기 김정현 2013-08-20
145930 생활가전 홈&쇼핑 이은정 2013-08-20
145928 기타 비비드웰리스센터 이초원 2013-08-20
145926 기타 비비드웰리스스포츠 이초원 2013-08-20
145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선미순 2013-08-20
145924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08-20
145923 휴대전화 맨엔텔 김천홍 2013-08-20
145922 유통 임창섭 공영배 2013-08-20
145921 생활용품 바바쇼파 이미경 2013-08-20
145920 기타 다날 주재형 2013-08-20
145918 서비스 경포대호수풍경펜션 김나은 2013-08-20
145905 유통 슈즈몽땅 이니 2013-08-20
145902 식음료 바디맥스 김동두 2013-08-20
145901 기타 잉글랜드 김진 2013-08-20
145900 기타 와이즈펀 박상수 2013-08-20
145899 휴대전화 SK 응암대리점 김은숙 2013-08-20
14589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안현호 2013-08-20
145897 금융 한국상조협동(주) 박용민 2013-08-20
145896 기타 바닐라비키 유혜미 2013-08-20
145895 자동차 현대자동차서비스센ㅌ 김태완 2013-08-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