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페리카나 ] 음식에서 벌레가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채욱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7-24 15:07:38

본문

2013. 7. 23 화요일 저녁 8~9시 경

페리카나 울산 남구 달동점에서 양념치킨을 주문하여,

어머니와 함께 몇 조각을 먹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24일 수요일 점심 12시경에 먹으려고 꺼내어

몇 조각 먹다가 문득 치킨을 보았는데, 치킨에 벌레가 같이 붙어져 튀겨져 잇는것 입니다.

하마터면 그것을 먹을뻔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여태까지 먹었던 치킨들이 다 엮겹고,

벌레가 있었던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나서 남은 치킨을 뒤집어 봣더니..

양념장에 같이 잇는 벌레 두마리...

기분이 상당히 나쁘고, 역겨워서 페리카나 본사에 전화했더니.. 죄송하다는 말은 커녕,

사진을 가지고 잇냐? 지점에 알아봐야한다. 뭐 이런 말 뿐이더군요.

1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서 다시 전화를 해봣더니, 담당자는 외출!!

다른 여직원이 전화를 상당히 띠껍게 받더군요.

제가 그래서 그럼 이에 대한 대처는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알고,

구청에 신고하고 소비자고발에 말해도 되겠습니까? 했더니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군요.

이게 서비스업으로써 할 일입니까?

아무리 닭을 튀긴 사장이 아니라지만,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고,

담당자는 자리를 비우며, 똥파리만한 벌레가 나오고 소비자가 역겨워하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배달하여 드시던 치킨에서 혐오스러운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식품에 이물질이 혼입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 부패.변질된 경우에는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을 보상 받으실 수 있으며,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37 기타 학생 조유정 2013-08-13
144233 기타 솔로몬저축은행 이지우 2013-08-13
144232 생활용품 캐리어에어컨 박현실 2013-08-13
144231 통신 LG유플러스

처리중

확인요청
왕윤준 2013-08-13
144230 생활가전 동서전자 조유리 2013-08-13
144229 식음료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8-13
1442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호 2013-08-13
144227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배남희 2013-08-13
144226 금융 DH상조 박상현 2013-08-13
144225 기타 옵하 전혜영 2013-08-13
144224 자동차 쉐보레 변희선 2013-08-13
144223 기타 아하토이 이응락 2013-08-13
144214 서비스 com119 송영수 2013-08-13
144213 식음료 코스트코몰 윤윤선 2013-08-13
1442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준호 2013-08-12
144211 서비스 휘트니스 박기백 2013-08-12
144210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205 서비스 스타일룩 이향자 2013-08-12
144195 자동차 개인택시 나항기 2013-08-12
14419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박지현 2013-08-12
144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19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한반ㄷㅎ 2013-08-12
144182 식음료 돈치킨 박영돈 2013-08-12
144180 서비스 명성약국 지승훈 2013-08-12
144179 식음료 스시 김은진 2013-08-12
1441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효주 2013-08-12
144177 기타 고든필라테스 송창희 2013-08-12
144176 기타 편안한 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144175 기타 심플리크 허진 2013-08-12
144171 기타 편안한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