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청풍생활건강 ] 메트를 방석으로 사용 불가한 사기 제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치영
  • 조회수 : 1,434회
  • 작성일 : 13-08-07 17:03:38

본문

메트를 방석으로 만들어서 판매를 하고 있으나 다른 회사 제품은 방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가로 세로로 누벼 있어서 겔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있으나 이 제품은 그런 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단 한번의 앉음으로 겔이 밀려나서 사용할 수 없는 제품으로 제품자체가 방석에 합당하지 않은 사기성 제품으로 소비자를 속이고 있으며, 이에 겔이 밀려나 결국은 바로 터져 버린 것입니다. 겔이 밀려나서 대자리 방석을 깔고 앉아 주위를 주었는데도 터져 버린 것 입니다. 이 제품 사기 제품으로 엄중이 처벌해야 합니다.
(주)청풍생활건강 032-681-858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가 제역할을 하지못하고 터져버렸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650 식음료 퀸스카페 mskwag 2013-07-20
139649 기타 티켓몬스터 김동섭 2013-07-20
139632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

A/S 건
최석전 2013-07-20
139630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양외숙 2013-07-20
139619 자동차 하나로렌트카 김창석 2013-07-20
139618 휴대전화 LG U플러스 문동기 2013-07-20
139615 생활용품 신선? 정미란 2013-07-20
139614 통신 천지통신 이성미 2013-07-20
139613 금융 롯데/현대/하나/신 최윤근 2013-07-20
139612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11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10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9 기타 상신교통 정지은 2013-07-20
139608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7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606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7-20
139605 서비스 대영사 정다교 2013-07-20
139599 식음료 청주가경터미널매점 김철수 2013-07-20
139598 휴대전화 애플 조영호 2013-07-20
139597 통신 cinenow 박성민 2013-07-20
139596 기타 나인오 신승훈 2013-07-20
139595 기타 ESTA USA 주은제 2013-07-20
139594 기타 잇츠펫하우스 김선미 2013-07-20
139593 유통 롯데홈쇼핑 이진향 2013-07-20
139592 서비스 컴닥터 김사랑 2013-07-20
139591 기타 ESTA USA 주은제 2013-07-20
139590 기타 tngt tngt구매자 2013-07-20
139589 생활가전 쿠팡 신경호 2013-07-20
139588 기타 연세sl의원 이지수 2013-07-20
139587 기타 내꺼야 정예린 2013-07-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