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GS E SHOP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SHOP ] 소비자 우롱하는 GS E SHOP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기우
  • 조회수 : 94회
  • 작성일 : 13-07-19 17:31:17

본문

7/14일 해당 쇼핑몰에서 벽시계를 구입했습니다. 7/15일 오후 6:14분경 배송출발 문자가 왔고, 1~2일 내 수령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약속한 시간보다 훨씬 더 기간이 길어졌고 제품이 하도 안오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배송지연건으로 연락드린다고 언제 물건도착하냐고 하니 배송기사 연락처를 알려주며 17일날 배송기사분이 배송을 위해 전화연락을 드렸는데 부재중이라 물건을 보관중이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알려드린 전화번호가 그 쪽 폰에 부재중으로 떠 있을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장모님댁에 사드리는 시계라서 주문은 제가 하고 수령인은 처남앞으로 해놓고 수령인 연락처를 장모님, 처남 이렇게 두개를 남겨놓은 상태였습니다. 저는 처남에게 부재중 전화받았냐고 물어보니 17일날 부재중 전화 온 건 하나도 없고 장모님폰을 확인해보니 저녁 9:58분에 배송기사쪽에서 부재중 전화 온 기록이 있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지금 나랑 장난하냐고 어느 배송기사가 도대체 저녁 10시가 다되어서 배송 확인 전화를 하냐고 장모님폰에 부재중 기록 다 캡쳐해놨으니까 지금 그쪽으로 보내줄수도 있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상담원은 자기들 잘못을 인정하며 배송지연이 자기네들 기준으로 2일 지연되었으니 쇼핑몰 포인트 2천점 준다고 하는 겁니다. 나참 어이가 없어서.. 이제 그 쇼핑몰 얼씬도 안 할건데 포인트줘서 뭐할거며 지금 2000원으로 먹고 떨어져라는 거냐며 막 따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은 더이상 해 드릴수 있는 게 없다고 하는 겁니다. 더이상 그쪽이랑 말하기 싫다면서 전화를 끊었는데요.. 이런 경우 배송지연에 따른 시간적, 정신적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고로 물건을 언제 받을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48 생활용품 이너웍스 김원종 2013-08-12
144044 기타 제주항공(주) 이은영 2013-08-12
14404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동욱 2013-08-12
144041 기타 인터파크 정은난 2013-08-12
144039 통신 티브로드 유선방송 김학봉 2013-08-12
144037 휴대전화 1528 이정애 2013-08-12
144036 통신 KT 한종훈 2013-08-12
144032 서비스 아이짐 두재훈 2013-08-12
144031 기타 안녕윤수야 유소운 2013-08-12
144030 서비스 테크노컴 벨리 2013-08-12
144029 기타 신데렐라옷집 권영 2013-08-12
144027 기타 이지티켓 이혜진 2013-08-12
144018 기타 노리샵 최정월 2013-08-12
144017 기타 부동산&집주인 송가현 2013-08-12
14401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처리중

해지
허세화 2013-08-12
14401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성 2013-08-12
144014 자동차 코오롱모터스서비스 김현도 2013-08-12
144013 기타 리본(지마켓) 한지혜 2013-08-12
144012 건설 광명전력공사 손제만 2013-08-12
144011 기타 트윙키걸 송은희 2013-08-12
144010 생활가전 lg전자 권경목 2013-08-12
144009 기타 리바트가구 최대성 2013-08-12
144008 기타 리바트가구 최대성 2013-08-12
144007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강재중 2013-08-12
144006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이정은 2013-08-12
144005 식음료 연세폴리맥스 우상범 2013-08-12
144004 서비스 롯데여행사 김병술 2013-08-12
144003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144002 기타 하프클럽 김미화 2013-08-12
144001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