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자가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자가구 ] 라자가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주
  • 조회수 : 2,214회
  • 작성일 : 13-07-03 23:42:06

본문

제가 라자가구에서 쇼파를 가죽이라고 해서 구입한지  2년이 않되었어요 쇼파 껍질이 자꾸 버껴져서 매장에 전화를 해서 무슨 가죽이 2년도 않되서 이러냐고 가구는 보통 10년은 쓰지않냐고 했더니  요즘은 레자가 않찌져지고 가죽이 그렇게 찢어지더라며 돈을 더주고 다른 쇼파를 구입하라는겁니다 어이가 없어요 이제는 라자가구가 아닌 다른가구를 팔고 있으니 a/s가 않된답니다 가죽도 아닌 쇼파를 소비자가 모른다는 이유로 사기를 치는거 아닌가 저를 우롱한거  아닌가합니다 4인 쇼파를 일이십만원도 아니고 메이크 있는 라자가구라 믿고 구입했는데...어떻게 하면  좋을까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파의 가죽이 벗겨져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은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이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류인 경우 구입 후 1년 이내에 무상 수리 요구 가능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에는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구입가격)또는 제품교환요구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내용증명으로 해결을 요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188 생활용품 보루네오 일산전시장 문주연 2013-08-01
142187 기타 오수봉 2013-08-01
142186 휴대전화 펜택 조우찬 2013-08-01
142185 기타 개인 한봉기 한봉기 2013-08-01
142184 서비스 부천 강남메디칼약국 임미애 2013-08-01
142178 식음료 빙그레 채지선 2013-08-01
142170 서비스 공신에듀 김미영 2013-08-01
142167 식음료 농심 이소정 2013-08-01
142164 휴대전화 lg 전자 오동일 2013-08-01
142163 휴대전화 lg 전자 오동일 2013-08-01
142162 기타 서현사 길미선 2013-08-01
142161 기타 명보사 박정우 2013-08-01
142160 휴대전화 서울보증보험/LG 최윤근 2013-08-01
142159 생활용품 상상 김유리 2013-08-01
142158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일세 2013-08-01
142157 digital 현대통신 박재희 2013-08-01
142145 휴대전화 SK 김형삼 2013-08-01
142144 서비스 알톤자전거 김민기 2013-08-01
142143 생활가전 삼성에어컨 조병준 2013-08-01
142142 생활가전 HP 김태희 2013-08-01
142141 식음료 롯데 김지훈 2013-08-01
142140 생활가전 홈플러스 ,보국전자 박미정 2013-08-01
142139 기타 메디존 의료기 신현기 2013-08-01
142137 digital 삼성전자 유병현 2013-08-01
142129 기타 원슈즈 이민희 2013-08-01
142125 기타 북구 문화예술회관 박순옥 2013-08-01
142124 기타 입기나름 김혜옥 2013-08-01
142123 서비스 속초시외버스터미널 백유미 2013-08-01
142122 기타 슈앤

처리중

신발
노병희 2013-08-01
142121 기타 앤피오나

처리중

처리 방법
김정아 2013-08-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