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119 컴퓨터 고장원인도 제대로 파악못하는 돌팔이 기사들....거의 사기수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컴119 ] 컴119 컴퓨터 고장원인도 제대로 파악못하는 돌팔이 기사들....거의 사기수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형주
  • 조회수 : 631회
  • 작성일 : 13-07-14 15:56:41

본문

컴터 부팅이 안돼 고쳐달라고 했더니
홈페이지에 떡하니 광고는 '전지역 30분 방문' 이라고 해놨지만
실상은 4시간뒤인 오후 1시 20분에나 방문을 했다.
이것도 열받았지만 뭐 일이 밀렸으려니 하고 참았다

컴터 고치러 방문한 어리버리한 돌팔이 같은기사 때문에 난 멘붕이 왔따


본체 열고 대충 뒤적뒤적 성의 없이 한 1분 슬쩍 보더니

툭 내뱉는 말

'메인보드 고장이네. 메인보드 점검 받으셔야 해요'

하?!!!..........ㅋㅋ

난 속으로 생각했다

'그래 메인보드 고장난거 같은건 나도 안다고 그래서 원인이 뭐냐고, 지금 고쳐줄수없다는거냐??'

한마디 쏘아붙이고 싶었지만 참고

'네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기사님 불러서 점검받고 있자나요.'

기사 왈

'(어이없다는듯이)아뇨. 메인보드 as센터 가서 점검받으세요'

이게 명색이 출장비 점검비 2만원이나 내고 비싼돈 주고 부른 기사가 성의없이 무책임하게 지껄일 소리인가 ㅡㅡ;;
그럴려면 내가 기사를 뭐하러 불렀단 말인가
내가 뻔히 나도 알고있는거 기사한테 재차 확인받으려고
널 불렀을까?????????!!!!!!!!!!!!!

지금 자기가 당장에 고칠수 없다고 해도  좀더 성의있게 살펴보고 컴퓨터의 정확한 고장의 원인에 대한 설명과 함꼐
이렇게 이렇게 조치를 받으셔야 합니다 해야 정상이지

명색이 전문가가 한다는 물이 메인보드 고장이니 보드 다시 교환받으세요 한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실력있는 전문 기사라면 컴터 전원이 안들어 온다고 미리 연락했을때
원인이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기에 여러가지 준비를 해와서 부품을 가져와서 하나씩 갈아보며 문제있는게 뭔지
테스트해봐야 되는것은 기본인데

예비 파워 서플라이하나 달랑 들고와서 교체해보고 안된다고 배째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는 실력도 없는 돌팔이 ㅋㅋㅋㅋㅋㅋㅋ

더 반전은, 바로 몇시간후
몇 일전 교체받은 새메인보드 고장이 아닐거라는 믿음으로 동네 허름한 컴퓨터 수리점을 본체를 직접들고 찾아갔다.

그 기사님은 아까 부른 돌팔이 같은 기사와는 다르게, 이것저것 부품을 바꿔보며 직접 오랜시간 테스트 해줬고
고장의 원인이 아까 돌팔이 기사가 말한 '메인보드 고장'이라는 것과는 전혀 다르게

단순히 조립이 잘못됐었다는 결론을 내놓으시고 바로 재조립해 컴퓨터를 고쳐내셨네요......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버젓이 걸고 장사하는 특허등록업체가 동네 허름한 컴퓨터 as센터 만도 못하니 참 어이가 없네요-

방금 그 기사랑 통화해보니

자기는 잘못없다고 본사에 클레임을 걸던 고소를 하던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

하 자기가 원인파악 잘못해서 컴터 못고쳐서 죄송하다는 말은 못할망정 오히려 막말까지 해가며 고객을 협박하는 어이없는
직원.........ㅋㅋ 진짜 어이없네요..........

정식으로 고소할 생각입니다.

절대 이문제 가볍게 안넘어 갈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005 식음료 연세폴리맥스 우상범 2013-08-12
144004 서비스 롯데여행사 김병술 2013-08-12
144003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144002 기타 하프클럽 김미화 2013-08-12
144001 서비스 롯데관광 김병술 2013-08-12
144000 서비스 블루원 워터파크 홍성희 2013-08-12
143999 기타 엘리샹뜨 엘리샹ㅡ 2013-08-12
143998 생활가전 LG 최재권 2013-08-12
143997 식음료 yumsem 최지연 2013-08-12
143996 기타 김연홍 2013-08-12
143990 휴대전화 엘지 최혜원 2013-08-12
143989 기타 월마켓 여태헌 2013-08-12
143988 기타 코코애비뉴 배필임 2013-08-12
143987 생활가전 (주)팅크웨어 안창근 2013-08-12
143986 생활용품 롯데닷컴 최은묵 2013-08-12
143985 유통 브랜드박스

처리중

신발주문
김혁남 2013-08-12
143980 식음료 빙그래 문경선 2013-08-12
143974 기타 까사미아 까사온 한승민 2013-08-12
143972 digital 엔티에스 신동호 2013-08-12
143971 유통 leejiral닷컴 김지영 2013-08-12
143970 서비스 햄튼웨딩컨설팅 이민경 2013-08-12
143966 기타 (주)중산물산 채은 2013-08-12
143965 생활용품 일월쿨매트 박경미 2013-08-12
143964 기타 브랜드타운

처리중

신발가품
서명성 2013-08-12
143963 서비스 돌상대여파티 돌잔치 이태희 2013-08-12
143962 생활용품 일월쿨매트 박경미 2013-08-12
143961 기타 쉬소울 신미혜 2013-08-12
143960 서비스 인천에어네트워크 이경덕 2013-08-12
143959 기타 대아고속해운 김옥주 2013-08-12
143958 식음료 고려 홍삼원 백문수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