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서울도시가스 ] 도시가스요금 과다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덕균
  • 조회수 : 340회
  • 작성일 : 13-07-26 02:02:05

본문

도시가스 요금이 납득이 안될 만큼 과다 청구 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저는 혼자 사는 30대 초반의 남자입니다. 같이 사는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고 아침 일찍 출근해 저녁 늦게 귀가하는 저의 생활패턴을 볼때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금액(2달분 322,000원)이 지로로 청구되었습니다. 
 
지로통지서에 찍힌 최근 1년 가스 사용량 추이 그래프를 비교해봐도 알수 있습니다. 2012년 10월 20,930원 11월 7560원 12월 41,310원 2013년 1월 98,370원 2월 107,380원 3월 76,790원 이었고 납부를 하였습니다. 그 이후 4월 125,840원 5월 159,060원 6월 38,910원 이 청구 되었습니다. 보시다시피 가장 추운겨울인 12월, 1월, 2월 3월 까지에 비해 4,5월에 요금이 더 많이 나온다는 건 누가봐도 이해가 안 되지 않습니까???? 4월요금은 2-3월의 사용량. 5월 요금은 3-4월의 사용량에 대해 청구가 되는것인데. 특히 3월 같은경우 해외 교육,워크샵등으로 다른때 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적었던 때입니다. 담당 지역 콜센터를 통해, 검침원 그리고 지역관할 부서의 부장과 통화했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빌라에 총 5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 윗 집의 이웃에게 물어봤더니 애기를 키우고 하루종일 집에서 생활하는 가정주부이지만 한 겨울 하루종일 난방을 틀어도 10만원 남짓한 금액이 나온다고 이해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지역관할에 문의했으나 해결책이 없다는 답변 뿐입니다.
 
억울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혼자 거주하시는데도 불구하고 과도한 가스요금 청구가 되어 억울하시겠습니다.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하면, "계량기의 고장 등 그 밖의 사유로 사용량을 명확히 계측할 수 없을 때에는 전년 동월 포함 전 후 1개월(3개월)간의 월 평균 사용량으로 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부득이한 경우에는 전월 사용량 또는 월 사용 예정량을 기준으로 산정합니다"라고 규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동 규정에 따라 산정 시 고장기간에 장기간 출타, 병원입원 등의 사유로 상당기간 집에 부재한 사유가 있다면 전기요금, 수도계량 요금 등의 자료를 참고하여 요금감액을 합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478 자동차 메트로자동차정비 김국빈 2013-08-04
142477 휴대전화 비타민 핸드폰 강문영 2013-08-04
142476 통신 추교수 2013-08-04
142475 자동차 파워드림프로 조우구 2013-08-04
142474 생활가전 LGTV 임채수 2013-08-04
142473 기타 교문리목재상사 윤성호 2013-08-04
142472 기타 경남방송CJ헬로비젼 조원화 2013-08-04
142471 기타 아소비모 주식회사 강대일 2013-08-04
142470 기타 보세옷집 진미연 2013-08-04
142469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홍승원 2013-08-04
142468 식음료 와파 서문형철 2013-08-04
142467 기타 갈매기가든(김정아) 김대연 2013-08-04
142466 생활가전 다이나톤피아노 강동우 2013-08-04
142465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8-04
142464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권유진 2013-08-04
142463 기타 크레이지보스 이주경 2013-08-04
142462 서비스 베틀넷 박정열 2013-08-04
142461 자동차 포르쉐(스투트가르트 송수근 2013-08-04
142460 자동차 울산북부순환주유소 임종환 2013-08-04
142459 기타 젠틀맨리그 박영우 2013-08-04
142458 기타 롯데홈쇼핑 김태희 2013-08-04
142457 서비스 맥도날드 정선옥 2013-08-04
142456 기타 우리시스템 이지희 2013-08-04
142455 기타 준코골드 권민경 2013-08-04
142454 휴대전화 SK텔링크 정선희 2013-08-03
142453 식음료 코사마트 정보경 2013-08-03
142452 서비스 넥슨 SS 2013-08-03
142451 생활가전 LG 장미수 2013-08-03
14245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성 2013-08-03
142449 생활가전 HP 김태희 2013-08-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