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해도해도 너무한 kgb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은주
  • 조회수 : 2,243회
  • 작성일 : 13-10-28 20:06:39

본문

친정엄마가  햇쌀을 원산지에서 직접주문해 택배보냈는데  다른곳으로 잘못배달  되어  아직 못받아본 상황입니다  보내신분이  택배회사에 전화하니 거짓말을 하더군요  섬이라서 좀늦어진다나요...?다른 물품은 이삼일 만에  배달되는데  너무 황당한거짓말을 하더라구요 그래도  오늘은 오겠지 오겠지 기다렸는데  택배회사에선 연락한통읍더라구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없고  물품받은 사람이  저한테 직접전화가왔습니다. 자기집에 잘못 배달된 물품이  있으니 택배사에 전화해서 다시 돌려 보낸다고...그래도 택배사에선  섬이라 늦는다고 거짓말을  서스럼읍이 하더라구요  택배 보낸지 거의한달째 방치중입니다...너무한거 아닌가요..??오늘 혹시나 배송조회를 했더니 배송완료라고 합니다...저는 받은 사실도 읍고 전화받은 적도 읍는데...오늘도 올꺼라 생각하고 하루종일 집에서 기다렸습니다..정말 너무한거 아닙니까...?? 보낸쪽 택배기사님도 여기 담당자랑 통화했다고  오늘은 꼭 갖다드린다더니 아직도 전화한통 없습니다...정말 화가 납니다...무성의하고  책임감 없는 kgb택배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어머님께서 보내주신 쌀을 다른곳으로 배송해놓고는 배송완료처리에 연락까지 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택배사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08 기타 쇼핑몰큐니걸스 김예진 2013-07-23
140107 자동차 홈플러스 김주경 2013-07-23
140104 기타 에뛰드 양지영 2013-07-23
140099 통신 무양지역아동센터 김효진 2013-07-23
140098 생활용품 이자벨로이 이은영 2013-07-23
140097 휴대전화 모바일 넷마블 탁은정 2013-07-23
140096 서비스 주)칼호텔네트워크제 고정숙 2013-07-23
140091 생활가전 진성 정동선 2013-07-23
140088 기타 파일앱 김아영 2013-07-23
140083 식음료 왕자한의원 김주현 2013-07-23
140081 식음료 왕자한의원 김주현 2013-07-23
140080 휴대전화 다날-이페이원 정해현 2013-07-23
140079 digital 아이나비 김동호 2013-07-23
140078 서비스 LG U+ 구종희 2013-07-23
140077 기타 산업안전교육원 김성현 2013-07-23
140076 휴대전화 한게임 김상명 2013-07-23
140075 통신 쇼대리점남원점 양용인 2013-07-23
140074 생활가전 광명해운대서비스 김동환 2013-07-23
140073 식음료 맥도날드 교대점 sk 2013-07-23
140072 휴대전화 액토즈소프트 이승민 2013-07-23
14007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형주 2013-07-23
14007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강고희 2013-07-23
140065 기타 럭키컴퍼니 박영미 2013-07-23
140064 기타 Cf성형외과 안나경 2013-07-23
140063 휴대전화 LG유플러스LG전자 김명선 2013-07-23
140062 기타 이마트 박진실 2013-07-23
140061 기타 캔디핑크 이예지 2013-07-23
140060 생활용품 지마켓 오윤미 2013-07-23
140049 금융 한국장학재단 박자혁 2013-07-22
140039 휴대전화 에넥스텔레콤 이은태 2013-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