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우스텐 ] 찜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태윤
  • 조회수 : 451회
  • 작성일 : 13-07-04 11:34:21

본문

곰국을  끊이기 위해  찜솥을 사서  수세미로 내외부를  충분히 세척하고나서 곰국을  끊였는데,
끊이는  도중에 계속해서  검정물이 나와서 곰거리를 버리고 찜통을 산 곳에 가서 얘기 했더니, 환불해가라고해서, 불량품을 유통시킨 제조사를 알아서 원인을 찾고나서, 대책을 세워달 라고 했습니다.
제조사인 일우스텐에서는 스텐제품 제조후 광택을 내기위해 광택제를 쓰는데, 지금은 물을 끊여도 이상이 없으니  제조사 책임이 아니라며 찜통을 다시 그릇집으로 보냈고, 그릇집에선 다시 다른 찜통으로 교환해가라고 했습니다.
최종 전화했더니, 이젠 환불도 교환도 못해준다고  그냥가져가라네요.
광택제를  제거후 유통시켜야 할것이고, 그릇집은  말을 번복해서  화가나서  고발에 이른것입니다.
소비자는 시간, 곰거리,가스, 생수등  손해액이 30만원이나됩니다.
해결부탁드립니다.
그릇집 051-868-3224
제조사;일우스텐 031-567-34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사용중이던 곰솥에서 검정물이 나오고있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1년)에 발생한 제품의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 수리, 교환, 환급 등의 보상을 요구할 수 있으나, 보증기간이 경과한 하자는 유상수리만 가능합니다. 위 내용을 근거로 업체측으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176 기타 예지 솔루션 남동우 2013-08-16
145175 생활용품 크린텍 이은평 2013-08-16
145174 휴대전화 파일브이 황유석 2013-08-16
145173 기타 라인 허슬아 2013-08-16
145172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71 자동차 동양생명 조성규 2013-08-16
145170 기타 영어단기학교 김혱영 2013-08-16
145169 식음료 남양유업

처리중

이물질
김혜선 2013-08-16
145168 자동차 태성전연령렌트카 이범준 2013-08-16
145167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혜진 2013-08-16
145166 식음료 쿠키맘 박상미 2013-08-16
14516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세탁기A/S
김혜명 2013-08-16
145164 식음료 하우촌 박경미 2013-08-16
145163 서비스 IT멀티캠퍼스 노다훈 2013-08-16
145162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 황인국 2013-08-16
145161 통신 SK텔레콤 김효석 2013-08-16
145160 생활가전 hanmilife 허매희 2013-08-16
145159 기타 IT멀티캠퍼스 노다훈 2013-08-16
145158 서비스 벨리시마 김한별 2013-08-16
145154 생활가전 엘지전자 송주희 2013-08-16
145152 기타 월마켓

처리중

주문취소
마해리 2013-08-16
145151 기타 라이엇코리아 임성규 2013-08-16
145150 기타 라인

처리중

환불처리
허슬아 2013-08-16
145146 식음료 쌀집총각 흙에서

처리중

썩은쌀
김근형 2013-08-16
145145 휴대전화 SK텔링크 박한결 2013-08-16
145144 기타 윈디걸 이미성 2013-08-16
145138 휴대전화 하바나비치 이채영 2013-08-16
145136 자동차 렌트카(주) 전연령 김혜영 2013-08-16
145135 기타 아주대학교 병원 차성훈 2013-08-16
145126 통신 skt 김윤철 2013-08-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