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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티컴퓨터(직산 ] as센터에서 노트북을 잃어버리고 보상을 안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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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성욱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7-22 21: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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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신고해야될지 어디에 고발해야될지 몰라서 여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다른 곳에 먼저 올렸었는데 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네요. 7월 4일에 노트북에 물이 조금 들어가서 노트북이 꺼졌습니다. 괜히 만지면 안될꺼 같아서 집앞AS센터에 맡겼습니다. 가격을 알아보고 연락 달라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먼저 전화를 하자 언제 맡겼냐며 노트북 이름이 뭐냐며 물어보더니 없어졌다고 했습니다. 아예 적어 놓지도 않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보고 연락을 준다했습니다. 그리고 또 5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전화를 해보니 다시 찾아보더니 없다합니다. 그러면서 수리비를 주면 비슷한거나 더좋은걸로 구해준다고 했습니다. 수리비는 25~30만원 달라합니다. 뭐가 고장난지도 모르고 수리비를 요구하다니 형이 화가나서 다음날 같이 찾아갔습니다. 수리비를 그만큼 주는게 말이 되냐고 따지니까 어차피 수리하러 맡긴거 아니냐며 노트북을 구해준다고 했습니다. 노트북은 어떤걸 구해줄꺼냐니까 중고로 찾아본다며 20만원 예상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확실히 그렇게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그게 말이 되냐며 잃어버린 데이터와 제 정보가 유출되는건 어떻게 처리 할꺼냐고 하니까 그건 어쩔 수 없죠 라고 대답했습니다. 저희는 화를 가라않지며 노트북을 구하면 5만원을 주겠다고 합의 했습니다. 그러고 또 4일이 지나 도 연락이 없어서 아버지까지 전화를 하셔서 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바로 오라고 하더군요. 가서 5만원주고 받아왔습니다. 겉은 전 노트북과 비슷한 성능에 노트북이었습니다. 바로 성능검사를 해보니 부품이 전혀 다른게 들어있었고 그래픽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안좋은 성능에 부품이였고 하드디스크는 고장이 난거라 데이터가 보장이 안된다는 창이 계속 떴습니다. 도저히 쓸 수가 없는 노트북이였습니다. 바로 AS센터에 가서 갖다준 상태입니다.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가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A/S의뢰한 노트북을 분실해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가 수리를 의뢰한 날부터 1개월이 지난 후에도 사업자가 수리된 물품 등을 소비자에게 인도하지 못할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일 때는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하되 같은 종류의 물품 등으로 교환이 불가능한 경우에 환급합니다. 해당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처리요청하시기 바라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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