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교환 환불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퀸스타운 ] 인터넷 쇼핑몰 교환 환불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용
  • 조회수 : 440회
  • 작성일 : 13-07-10 04:41:10

본문

인터넷으로 시계를 구매했습니다. 받자마자 시계줄부분이 뜯어져 있어 담당자와 카카오톡으로 사진 찍어 보내고 교환요청을 했습니다. 담당자도 빠른 시일내에 줄을 다시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그게 벌써 3개월이 지나고 홍콩에서 들어오는거라 관청에 통과가 안되어 그렇다고 하고는 6월초까지는 무조건 보내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그대로 소식도 없습니다.
시간을 떼우다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아주 상습적인 행동 같습니다. 네이버같은 토탈사이트에 버젖이 홈페이지 등록해서 장사하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를 우롱하면 되겠습니다.
부디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발생되지 않게 조치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시계줄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오랫동안 배송이 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778 식음료 로젠택배 이빈 2013-08-10
143777 금융 전수봉 2013-08-10
143776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자 2013-08-10
1437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윈통신 김경내 2013-08-10
143774 기타 코코몽 효경이 2013-08-10
143764 휴대전화 kt 미르토 2013-08-10
143761 생활용품 GS홈쇼핑 김지영 2013-08-10
143754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오승준 2013-08-10
143753 휴대전화 애니드 이강산 2013-08-10
143752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종기 2013-08-10
143750 식음료 가남식당 남궁연주 2013-08-10
14374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종삼 2013-08-10
143748 서비스 미스타미용실 세이점 김세은 2013-08-10
143747 자동차 금산정비 허진환 2013-08-10
143746 digital 군산 KT전화국 전혜빈 2013-08-10
143745 기타 갤러리아몰 김민규 2013-08-10
1437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신호 2013-08-10
143743 기타 북앤라이프 이상훈 2013-08-10
143742 서비스 전원주 하하이사 이유하 2013-08-10
143741 서비스 아가랑산후조리원 임종호 2013-08-10
14373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26 통신 sk텔레콤,소비연맹 강지은 2013-08-09
143719 식음료 대일수산 임광숙 2013-08-09
143718 생활용품 애플맘 이은정 2013-08-09
143714 기타 CJ홈쇼핑 김유미 2013-08-09
143713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양지훈 2013-08-09
143712 서비스 CJ대한택배 밀키보리 2013-08-09
143711 기타 블리스네일스파 이미숙 2013-08-09
143710 생활용품 펜틴 김도민 2013-08-09
143709 통신 sk브로드밴드 성기향 2013-08-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