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텔레콤 ] 휴대폰 분실에 대한 임대폰 대여 업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필훈
  • 조회수 : 543회
  • 작성일 : 13-07-08 12:15:34

본문

저는 오랫동안 SK 텔레콤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 스마트폰 분실로 임대폰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금년 연말 외국에 장기체류가 필요한 상태인지라,
24~36개월 약정을밖에 개통되지 않는 스마트폰 정책으로 인해
임대폰을 구입하려 상기 통신사에 연락하였으나,
2G폰 외에 3G폰의 임대가 불가함을 통보 받았습니다.
사유는 중고 3G폰이 확보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라는 대답이었습니다.
하여 다음의 몇가지 사항에 대해 문의 하고자 합니다.

1. 통신사의 임대폰 관련 규정은 2G, 3G를 구분하지 않고 임대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2. 한국의 통신시장이 대부분 3G 또는 4G 통신 환경인 상태에서 임대폰을 2G로 한정할 경우
    소비자는 어쩔 수 없이 신규 또는 기기변경 형태로 새로운 3G/4G폰을 개통하여야 하고,
    이경우 약정에 의해 또 얼만큰의 통신요금이 증가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3. 그러나 통신업계는 소비자의 애로는 무시한채, 단지 중고 3G/4G 폰이 회수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임대폰을 2G 폰으로 한정하고 있습니다.
4. 스마트폰 이용자가 분실 또는 도난 등의 이유로 불가피 하게 임대폰을 개통하여야 하는 경우
    2G폰으로 다운그래이딩 시키도록 종용하는 통신업계의 행태가 과연 소비자 권리 확보 차원에서
    타당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5. 이와같은 통신업계의 횡포가 오히려 고가 스마트폰의 도난과 미 회수, 해외 불법 미반입이라는
    악순호을 야기하는 것은 아닌지....
6. 해당 통신사가 민원 창구를 운영하지 않는 관계로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266 기타 홈플러스 e쇼핑몰 박광수 2013-08-08
143265 서비스 유씨에프 정병학 2013-08-08
143264 휴대전화 휴대폰 김별이 2013-08-08
143263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김정민 2013-08-08
143260 생활가전 라자가구 박남진 2013-08-07
143249 식음료 경산 빅마트 변강빈 2013-08-07
143245 생활가전 라자가구 박남진 2013-08-07
143243 휴대전화 lgu+,lg전자

처리중

핸드폰
최민진 2013-08-07
14324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일근 2013-08-07
143236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준호 2013-08-07
143235 자동차 개인 권순태 2013-08-07
143234 통신 SHOW COP 이정로 2013-08-07
143233 휴대전화 용산아이파크가전 임은미 2013-08-07
143232 서비스 대한전기 서근나 2013-08-07
143231 생활용품 핑크피트 양지우 2013-08-07
143230 식음료 청하식품 조다영 2013-08-07
143229 기타 까르르스타울산중구점 전은미 2013-08-07
143218 기타 인터파크 장유정 2013-08-07
143214 식음료 파리바게뜨-여의도지 지애림 2013-08-07
143213 기타 얼큰공주 김미니 2013-08-07
143212 생활용품 에이스코스메틱 이정은 2013-08-07
143211 서비스 몽땅슈즈 이준 2013-08-07
143210 기타 아이엠어걸(G마켓) 최경원 2013-08-07
143209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8 digital G마켓 이성용 2013-08-07
143207 통신 엘지유플러스 최미영 2013-08-07
143206 자동차 차캠핑 김성일 2013-08-07
143205 휴대전화 이슈폰 김용주 2013-08-07
143204 통신 차민국의 이웃나라 권영수 2013-08-07
1432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