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맥도날드 ] 최악의 맥도날드, 최악의 불고기버거, 최악의 매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경
  • 조회수 : 458회
  • 작성일 : 13-07-14 20:22:53

본문

오늘 행사가 있어 STAFF 간식으로 맥도날드 불고기버거 셋트를 사러 구로애경점을 찾았습니다.
불고기버거 셋트 40개를 주문하니 팔기싫어하는 눈치로 시간이 3~40분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
이틀동안 미리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그만클 기다릴 요량으로 갔었죠.
그런데 제차 확인하며 포기시키고 싶어하더라구요, 그래도 뭐 괜찮다고 기다리겠다고 했더니 마지못해 주문을 받더군요
계산하고 앉아서 기다리는데 콜라에 얼음을 넣을지 말지를 묻기에 당연히 넣어달라고 했는데...
언듯 보니 콜라를 담고 있기에 혹시 우리껀가 해서 물어보니 맞다고......
아니 3~40분이 걸린다고 하면서 콜라를 벌써 담아놓으며 어쩌냐고 콜라를 나중에 하라고 했더니... 그래서 얼음을 물어본거라며
최상의 맛을 위해서 음료를 가장 먼저 준비한다고 하더군요... 나참. 최상의 맛을 위해서 김빠진 콜라?
잠시 후 집어던지는 소리와 함께 들리는 욕설 " 에잇! **~" 어이가 없었습니다.
매장에 쩌렁쩌렁 들리게 지르는 욕!  경악 그 자체가 아닐 수 없죠!
생각보다 포장이 빨리 끝났습니다.  그러나 이건 분명 테러가 아닐 수 없다는 생각.  콜라컵 뚜껑을 덜 닫아서 콜라가 반이 쏟아지고 쇼핑백이 젖어
밑이 터지고, 와서 열어보니 햄버거가 이건 뭐 정말 어이가 없네요. 감자튀김은 덜튀겨져서 먹을 수도 없고, 푸르스럼한 색이 감돌기 까지.....
광고용 사진만큼은 아니더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1955년 그대로 인가요?
고소한 마요네즈와 신선한 양상추의 맛있는 조합?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49 식음료 굿또르 굿또르 2013-08-07
143048 기타 멘토짐 핫요가 이은주 2013-08-07
14304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장덕선 2013-08-07
143046 휴대전화 파일혼 김영섭 2013-08-07
143043 생활가전 LG에어컨 이석희 2013-08-07
143042 휴대전화 LG Uplus 김나다 2013-08-07
143041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황구원 2013-08-07
143040 기타 하나투어 송효주 2013-08-07
143038 서비스 KT(올레TV) 박성춘 2013-08-07
143030 기타 nest rose 곽기연 2013-08-07
143029 식음료 유동 조윤재 2013-08-07
143028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혜진 2013-08-07
143027 기타 정확히 모름 이사빈 2013-08-07
143026 기타 로젠(가족애) 이진숙 2013-08-07
143025 생활가전 (주)유어아이디 문선빈 2013-08-07
143024 식음료 cgv 안경호 2013-08-06
143023 기타 디어제인 류다별 2013-08-06
143022 서비스 라엘르 의원 이승진 2013-08-06
143021 자동차 현대자동차 백태경 2013-08-06
143020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8-06
14300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향미 2013-08-06
143004 서비스 평창라벤다 손지환 2013-08-06
143003 기타 현대홈쇼핑 송호중 2013-08-06
14299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종국 2013-08-06
142989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지영 2013-08-06
142988 서비스 유한회사동원실업 배정수 2013-08-06
142987 자동차 폭스바겐 서영복 2013-08-06
142986 서비스 함안 홀마트

처리중

유리조각
이향미 2013-08-06
142985 통신 파일브이 장현정 2013-08-06
142984 휴대전화 엘지전자 김민철 2013-08-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