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sk카드 리볼빙 서비스 텔레마케터와 통화시 음성녹음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나sk카드 ] 하나sk카드 리볼빙 서비스 텔레마케터와 통화시 음성녹음에 관하여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식
  • 조회수 : 563회
  • 작성일 : 13-07-03 16:35:37

본문

30분 전에 하나sk카드 텔레마케터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제가 카드 만들때 마케팅 목적으로 정보 공유를 허가하여 전화들 한다며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리볼빙서비스에 대해서 설명을 하더라고요..
이건 뭐.. 마케팅이니까 이해를 하겠지만..

녹음을 하냐고 물어봤더니 한다더라구요. 그래서 왜 사전 고지없이 녹음하냐고 했더니
금융감독원 "전화마케팀 모범규준에 따라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이후부터 녹음사실을 고지"하도록 되었으므로 통화시점부터 녹취사실 미 안내는 절못된 점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라고 얘기를 합니다

전 소비자에게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서 장점만 얘기하고 상품팔아먹으려고.. 소비자들의 피해를 생각안하는 것도 사실 기분이 나빴지만(글로 쓰려니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저한테 녹음한다는 고지없이 녹음해놓고 이런식으로 말해버리니 너무 당황스럽니다.

그런데  "전화마케팀 모범규준에 따라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이후부터 녹음사실을 고지" 이 문구가
여기 까지는 금융감독원의 지시사항이지만 저에게 전화하여 통화한 시점은 자기들 회사방침상 녹음을 하는거라면서 저에게 왜 사전고지를 안해주느냐가 문제인 거에요..

이게 정말 합법인지 불법인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요약하자면 상품안내 및 이용신청 여부확인 시점부터는 저에게 법적으로 사전고지 하는게 당연하지만
그 이전에 통화내용을 녹음하는 것이 정말도 아무런 고지 가능한것인지를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34 생활용품 월마켓 후야 2013-07-26
140833 생활가전 시원한세상 고병규 2013-07-26
140832 기타 cj대한통운 신명근 2013-07-26
140823 기타 핑크피트 전련옥 2013-07-26
140820 생활용품 디오앤에프 권영학 2013-07-26
140819 통신 LG U+ 이기성 2013-07-26
140818 기타 문화교구 이은미 2013-07-26
140817 서비스 대신택배 공유원 2013-07-26
140816 기타 도서

처리중

도서판매
박선희 2013-07-26
140815 기타 엄마손세탁 조규천 2013-07-26
140814 서비스 옥션 배정민 2013-07-26
1408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창 2013-07-26
140812 통신 JCN울산중앙방송 장재혁 2013-07-26
140811 기타 더감 원경혜 2013-07-26
140810 기타 게임빌 최준검 2013-07-26
140809 기타 삼천리자전거 대동점 이미경 2013-07-26
140808 생활가전 삼성 최선옥 2013-07-26
140807 기타 서울도시가스 오덕균 2013-07-26
140806 기타 키움하우스 이현민 2013-07-25
140785 자동차 bmw 김영환 2013-07-25
140784 자동차 다본다 주식회사 최종학 2013-07-25
140783 생활용품 최희철 2013-07-25
140782 기타 장인가구

처리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7 기타 장인가구

처리중

쇼파
김미경 2013-07-25
140775 서비스 덕계칠암장어 장수영 2013-07-25
140764 기타 GS홈쇼핑 조은희 2013-07-25
140763 기타 드라이119세탁소 이보람 2013-07-25
140762 기타 한영관광개발 이현주 2013-07-25
140761 금융 신한생명보험 오상택 2013-07-25
140760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7-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