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은하
  • 조회수 : 1,165회
  • 작성일 : 13-04-26 13:00:20

본문

2년전 하체부식 리콜이 떨어져서 다시  대광공업사가서  AS를 받아보니 뜯어보니 운전석 밑쪽이 하체가 완전 썩었다. 너무 심해서 손을 못보겠다. 이게1~2년 사이에 썩는것도 아니고 왜 미리 말이라도 해줬으면 하체부식이 떳으면 고쳐주지 왜!!아 정말 열받네요! 미리 무슨 조치를 취하던지 고치던지 했을텐데 . 그러더니 갑자기 충주로 거서 벋아보래는건 뭐냐구여~ 2년전에 제가 충주에 살았었거든요! 충주에서 AS받았던거구요! 청주로 이사와 살고있는 사람을 말도 않되는 소리나 하고~ 아니 제주도에서  차를 샀으면 제주도로 가라는 얘기지 이게 어이없어서.....이소리를 되물으니 아무말도 못하고. 판매만 하는것도 아니고 기아가 뭐야~   운전자 과실이라는 식으로적반하장으로 나옵니다 황당해 죽겠습니다단지 기계적 결함이 없다고 (본인들이 못찾는다는 생각은 왜 안하는지) 현장검증도 제대로 안하고 객관적으로살펴보지도 않고 답변을 저에게 줍니다기아라는 거구한 대기업이 이렇게 서비스가 부실하면 됩니까? 자차를 들었으면 자차로 해봐라~사비를 들여서 고쳐라. 우리는 못해준다 여기가 이렇게 썩을 이유가 없는데 왜 이렇냐며! 그쪽도 인정했다. 여태 그렇게 갔어도 한본도 드려다 보지도 않고 .운전자한테 물어보가먼허고 오다룰 내린더~ 정말 기아에 실망스럽다 어떤 미친인간이 300백을 들여 고치겠냐! 사전 예방이라는거는 헐수있게 해줬어야지 자기들의 불철을 생각하지않고 무조건 못해준다. 정비소.AS센터가 뭐하눈 곳입니까? 그냥 눈으로만보고 멀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624 식음료 남양유업+이마트 왕짜증 2013-07-10
137622 서비스 청해조개구이 이유진 2013-07-10
137619 생활용품 마스콜로지 이승희 2013-07-10
137613 통신 씨제이헬로비젼 이훈재 2013-07-10
137607 기타 영원한 미소

처리중

사진관
박호은 2013-07-10
137606 휴대전화 LG스마트폰 김지혜 2013-07-10
137599 생활용품 멜라루카코리아 김영주 2013-07-10
137592 휴대전화 SK텔레콤 유대석 2013-07-10
137586 서비스 릴텍산업 박정식 2013-07-10
137585 기타 슈즈라벨 황인혜 2013-07-10
137584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80 식음료 티켓몬스터 신두영 2013-07-10
137575 생활용품 인터넷 롯데홈쇼핑 서경희 2013-07-10
137571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최만근 2013-07-10
137570 기타 농협손해보험 채복희 2013-07-10
137566 자동차 도도MTS 김만중 2013-07-10
137565 휴대전화 디비고 신아련 2013-07-10
137555 자동차 유일모터스 박태욱 2013-07-10
137554 생활용품 시선 노용석 2013-07-10
137553 기타 srobakia 김현욱 2013-07-10
137549 식음료 섬진간토종마을 유현명 2013-07-10
137548 생활용품 다비딘 김형준 2013-07-10
137547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6 생활용품 티몬 이강희 2013-07-10
137545 생활용품 멀티마트 장선명 2013-07-10
137544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7-10
137543 생활용품 다체움가구 이은정 2013-07-10
137542 통신 lg u plus 오극기 2013-07-10
137541 기타 쇼빌 김대진 2013-07-10
137540 생활가전 딤채냉장고 김현모 2013-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