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수리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컨 실외기 수리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병기
  • 조회수 : 79회
  • 작성일 : 13-07-18 12:11:34

본문

에어컨이 안되어 삼성전자 서비스센타에 전화하여 7월12일 기사아저씨방문하여 점검하시면서 기판 및 팬모터가 고장난거 같다고 하셨네요. 현재 부품이 없어서 전화통화를 하시더니 모터는 구할수 있는데 기판이 재고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일단 부품을 구하는데로 전화주겠다고 철수..7월 17일 전화가 와서 집에 방문하겠다고 연락이 와서집으로가서 수리도중 팬모터 새거 연결하였는데 김이 모락모락 나더군요. 그러더니 실외기 기판이 고장났다고 하더니 현재 기판재고가 없어서 수리불가라고 합니다. 그러면 에어컨 버리라는 얘기냐?하니 말을 우물쭈물 하더군요. 자기는 부품이 없어서 더이상 도움이 못된다고 죄송하다고 말만하더라구요. 부품은 법적으로 7년만 보유한다고 하면서.. 솔직히 이게 말이됩니까? 삼성전자가 전자회로 기판 만들어 수출하고 판매하는 회사인데 이단순한 기판이 없어서 수리불가라는 말을하면 과연 누가 비싼금액주고 삼상에어컨을 사겠어요. 그래서 일단 기사아저씨 붙잡고 얘기해봤자 입만아프고해서 가시라하고 삼성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해서 실무자와 상담을 하는데 자기네는 법적으로 7년이 지난 제품에 대해서는 책임질수가 없어니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실랑이를 하니 그러면 본인이 중고 기판을 구해서 수리하라고 싸가지 없이 말을 하더군요. 이게 대기업의 서비스란 것인지 의문이 갑니다. 이게 소비자 우롱하는거 아닌가요. 전자회사에서 전자기판때문에 수리불가라는 것이 과연 소비자의 몫인지요.. 글로벌 글로벌 하면서 서비스가 이러니 분통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97 기타 (주)현대스카이리조 석경준 2013-08-07
143096 서비스 롯데i몰cj몰Ak몰 황자영 2013-08-07
143095 서비스 롯데닷컴 원치옥 2013-08-07
143094 기타 강아지나라 서연희 2013-08-07
143093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2 생활용품 테톨 서유미 2013-08-07
143091 자동차 (주)앤젠 배승준 2013-08-07
143084 식음료 화미식자재 박외화 2013-08-07
143083 유통 티켓몬스터 남유진 2013-08-07
143082 금융 서울보증보험 최윤근 2013-08-07
143081 통신 SK 텔레콤 박관순 2013-08-07
143080 자동차 부천카라이즈 이소영 2013-08-07
143079 기타 내미지한의원 이미숙 2013-08-07
143078 기타 알루앤루 이주훈 2013-08-07
143077 생활가전 LG전자 류영구 2013-08-07
143076 생활가전 이선희 2013-08-07
143075 휴대전화 SKT직영대리점 김근희 2013-08-07
143074 기타 INmytime 김순옥 2013-08-07
143073 통신 카젠 괴안점

처리중

통신요금
유수복 2013-08-07
143072 식음료 일동후디스 이민세 2013-08-07
143071 유통 11번가 양수희 2013-08-07
143068 휴대전화 lg u플러스 박원균 2013-08-07
143055 통신 KT 김양미 2013-08-07
143054 식음료 g마켓 신기철 2013-08-07
143053 서비스 KT텔레캅 권오상 2013-08-07
143052 생활가전 컴온탑 김가영 2013-08-07
143051 건설 가고설비 박규동 2013-08-07
143050 통신 KT 강택 2013-08-07
143049 식음료 굿또르 굿또르 2013-08-07
143048 기타 멘토짐 핫요가 이은주 2013-08-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