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제작 100% 하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부일이길화 ] 창호제작 100% 하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영민
  • 조회수 : 595회
  • 작성일 : 13-07-15 21:27:51

본문

지지난주 창호제작을 위해 대성인력에서 소개한 부일이라는 회사에 이길화 라는 사람이 와서 사이즈도 직접 재고 견적도 넣었습니다. 2주후 현대윈창호에서 총 방화문포함하여 16개의 틀이 도착을했는데 시공을 하려고 하니 사이즈가 5센지이상 차이나는 등 전혀 맞지가 않습니다. 이길화씨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시공자가 못해서 그런거라고 하고 본인이 시공한다고 하더니 계속 미루기를 4일째 공사지연에 막대한 손해가 공정과정간에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이즈만 잘못재서 넘겨주고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298만원의 돈은 지불되었지만 나몰라라 배튕기는 업체의 모습이 완전 깡패가 따로없습니다 그중 4개는 창문의 규격도 반대로 되었음에도 책임없다는 주장만하고 있는데 어떻게 조치해야하는지요
약속을 하고도 지키지 않습니다. 오늘 현대 윈창호 사장이 와서 직접 재고 결국 모든 걸 버리고 다시 주문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세상에 이런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방화문 포함 샷시 시공의뢰후 사이즈 차이는 물론 규격도 틀리게 제작되어 재시공을 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하고있어 무척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창호 공사업의 경우 하자보수 책임기간이내 무상수리하며, 하자보수 책임기간이후는 유상수리요구 가능하며 시, 도 등에 등록된 시공 전문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가격이나 사업자의 판촉에 의존해 사업체를 선택하는 경우보다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책임을 회피하는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재시공을 요청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86 생활용품 지마켓

처리중

부당이득
정상호 2013-07-25
140585 생활용품 klimited 진강희 2013-07-25
14058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정숙 2013-07-25
140583 기타 도그카페 김수민 2013-07-25
140582 생활용품 미의풍경가구 순천점 이신미 2013-07-25
140581 기타 치과 윤은영 2013-07-25
140580 서비스 모범동물병원 송선덕 2013-07-25
140579 기타 상일리베가구 의정부

처리중

불량쇼파
장두희 2013-07-25
140578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77 생활가전 침구청소기 정미옥 2013-07-24
140561 기타 봉에보 2013-07-24
140558 휴대전화 삼성 김소림 2013-07-24
140557 기타 뉴발란스 김미애 2013-07-24
140556 생활가전 리홈 강지우 2013-07-24
140554 기타 솔루피온 송대용 2013-07-24
140546 자동차 현대자동차 배기영 2013-07-24
140545 서비스 문정희 2013-07-24
140544 건설 금강일인테리어 이주희 2013-07-24
140543 통신 KT 박민규 2013-07-24
140542 생활가전 전자랜드도계점 김현주 2013-07-24
140541 생활가전 LG전자 박민호 2013-07-24
140540 기타 하우스천사한지공예 고정숙 2013-07-24
140539 서비스 라벨르에스테틱 박수정 2013-07-24
140538 통신 sk브로드밴드 권도윤 2013-07-24
140537 서비스 올투대리운전 sil37 2013-07-24
140536 통신 Sk브로드밴드 권혁현 2013-07-24
140535 서비스 제주스쿠터여행 강창욱 2013-07-24
140534 식음료 Cj홈쇼핑 천랑 2013-07-24
140533 기타 강서구 멘토짐헬스장 강정석 2013-07-24
140532 자동차 밴츠자동차 박** 2013-07-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