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3,012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593 기타 간지케이스 고운용 2013-08-05
142588 서비스 믿음사 오종준 2013-08-05
142586 서비스 인터파크 홍인숙 2013-08-05
142585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4 기타 김단아 김단아 2013-08-05
142583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82 기타 쇼핑몰

처리중

쇼핑몰
조미진 2013-08-05
142581 기타 해동조구사 이정상 2013-08-05
142580 기타 서진실 강대준 2013-08-05
142579 식음료 여수디오션파크 박태실 2013-08-05
142578 유통 홈플러스 상동점 서철규 2013-08-05
142577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6 휴대전화 자이언트텔레콤 차려교명 2013-08-05
142575 생활가전 현대H몰 임미정 2013-08-05
142574 기타 헬로디바 유혁준 2013-08-05
142573 통신 SKT 이성구 2013-08-05
142572 휴대전화 이창희 2013-08-05
142571 통신 디아블로3 박선심 2013-08-05
142570 생활가전 홈스타의료기 강성중 2013-08-05
142569 금융 하나캐피탈 이육례 2013-08-05
142568 휴대전화 kt olleh 김남영 2013-08-05
142567 기타 양평관광농원매점 김명철 2013-08-05
142566 기타 ULOC (유록) 박수인 2013-08-05
142565 서비스 삼성전자 박단해 2013-08-05
142564 기타 페이퍼플레인 이유진 2013-08-05
142563 생활용품 인포벨홈쇼핑 강혜미 2013-08-05
142558 통신 인터넷 kt 김진 2013-08-05
142557 기타 세븐일레븐 현인호 2013-08-05
142554 기타 티켓몬스터 정애숙 2013-08-05
142552 생활용품 월마켓 이선재 2013-08-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