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과 답답한 업무처리에 너무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시크헤라) ] 불친절과 답답한 업무처리에 너무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성나리
  • 조회수 : 473회
  • 작성일 : 13-07-02 21:44:39

본문

6월26일 [쿠팡]에서 "시크헤라 도시녀의 SUMMERIT COLLECTION"에서
"35번 절개프릴원피스"를 "14.900원"으로 주문하고 결제하였습니다.
금요일 저녁 상품을 받았는데 제가주문한 원피스가 아닌
"9번 날개프릴티셔츠"가 잘못도착을 했더군요.. 토요일바로 입을려고 넉넉히 날짜맞춰 주문한거였는데
바로 상품문의창에 상품이 오배송되서 다시 교환해서 달라고 절차가 어떻게되나요 라는 게시판에 글을남기고 어차피 주말이라 연락올때까지 기다렸습니다. 7월1일 어제 날짜로 아침에 답글로"택배사 수거접수되었으며 2~3일내 물건전해주시고 물건수령후 교환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라는 답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시크헤라 대표전화 1599-0719번으로 전화해서 상황말씀드리니 무조건 상품이 도착을해야 맞교환이가능하며 가능할지안할지는 쿠팡에서 거래하는 시크헤라관리하는회사가 따로있으니 그쪽으로 문의해야한다는 말에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잘못배송하고 절차가 이러했으면 먼저 연락주셔야되는게 맞지않냐고했더니 그제서야 자기가 알아보고 연락주겠다더니 또 오늘날짜로 제가 원래주문한 프릴원피스는 현재 재고가 없는상황이고 입고예정도없다라는 어처구니없는 말을들었습니다. 그리고 전화통화중 끊겨서 다시 전화걸어 똑같은 동일한상황을 다른상담원에게 다시 설명해드리니 처리하고 연락주겠다더니 현재 받은제품사진을 찍어보내면 맞교환가능하다고 사진을 찍어보내달랍니다. 분명 쿠팡게시판에서는 택배사 수거접수해놨다는 답글을 받아 경비실로 반품맡겨놓은 상태인데 그제서야 사진을 찍어보내랍니다..그것도 5시까지업무하기 그전에 달라네요.. 그때시간이 4시50분이 다되었는데요;; 그 설명을 하면서도 마치 제가 죄인인양 자기가 말하는내용을 잘 못알아듣는다는 귀찮은듯한 말투에 화가났습니다. 그래도 제가 원한 상품이니 그럼 사진을 찍어보내주면 이번주안으로 받으수있냐고 물으니 정확한건 자기네들도 모른다는 업무미숙한 말만계속해서 "그 전 상담원은 남은 재고가없다고 해서 화가났었다고 내가 처음주문한 6월26일날은 분명 제품이 있었는데 그쪽이 잘못보낸 한번의 실수로 난 1주일을 이걸로 스트레스받고 결국은 원하는 원피스는 못받는 상황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한테 되려 내가 답답하고 짜증나는 사람인양 대해지는게 화가났다고" 말씀드리니 갑자기 짜증내던 상담원은 갑자기 "재고한번 확인해봐야할껏같은데 고객님 죄송합니다 제가 확인해보니 그 상품의 재고가 없네요 입고예정도 안떠있습니다.." 결국 너무 화가나 환불요청후 통화종료를 하였는데,
지금까지 나와관련된 상황에대해 뭘 알고 상담을했으며 알지도 못하면서 왜 귀찮은듯한 말투로 사람을 바보취급했는지..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그쪽실수로 왜 내가 피해를 봐야하는지 너무너무 화가납니다. 하루종일 시크헤라상담원과 통화하느라 내 업무시간도 뺏겼고 처음부터 상품오배송되어 죄송하다는 사과와 내가 연락하기전에 먼저 일처리를 해주셨다면 기분좋게 다른상품으로 교환했거나 환불받았을껀데,  미흡한 업무처리가 너무 유감스럽고 그 상담원들의 고객을 무시하는듯한 말투, 상황대처능력에 대해서도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09 생활가전 삼성 신득호 2013-08-08
143408 기타 현대Hmall 박은주 2013-08-08
143398 생활용품 롯데마트 김대성 2013-08-08
143395 서비스 토익위원회 이길섭 2013-08-08
143389 생활용품 오백원

처리중

환불요청
양종식 2013-08-08
14338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수 2013-08-08
143380 생활가전 삼성 이종민 2013-08-08
143379 식음료 경주빵 김도언 2013-08-08
143378 생활용품 이오세라믹 황토 서승이 2013-08-08
143377 digital 위메프 강지행 2013-08-08
143376 식음료 진주햄 정현제 2013-08-08
1433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해림 2013-08-08
143374 휴대전화 sk 김승호 2013-08-08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143367 휴대전화 sky 최성미 2013-08-08
143366 기타 하나로마트음식점 김나리 2013-08-08
143365 기타 한국정보인증 연수 2013-08-08
143364 기타 다이어트GYM

처리중

복싱환불
김주희 2013-08-08
14336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재영 2013-08-08
143360 기타 위메프 유선아 2013-08-08
143359 통신 KT 최학명 2013-08-08
143358 서비스 롯데닷컴 유형석 2013-08-08
143357 식음료 하나 베스트 푸드

처리중

환불거절
박형찬 2013-08-08
143356 식음료 E마트.하림 이정화 2013-08-08
143355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상용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