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1,134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7189 기타 한샘 익스프레스

처리중

장롱 파손
유영옥 2013-07-09
137188 휴대전화 kt

처리중

명의도용
박승호 2013-07-09
137187 서비스 성지스포렉스 이미영 2013-07-09
137186 건설 도드리 윤지혜 2013-07-09
137185 휴대전화 휴대폰1번가 서우정 2013-07-09
137184 통신 sk텔레콤 이경진 2013-07-09
137182 식음료 상하이 임선양 2013-07-09
137181 생활용품 이룸eroom 김희지 2013-07-09
137180 생활용품 이룸eroom 김희지 2013-07-09
137179 통신 노리샵 김현정 2013-07-09
137178 통신 기프티콘 전진표 2013-07-09
137177 서비스 KH정보교육원 임영실 2013-07-09
137176 생활가전 동양이지텍 김영주 2013-07-09
137175 기타 렉스골프 이경아 2013-07-09
137174 생활가전 동양 이지텍 김영주 2013-07-09
137173 자동차 다본다 정승찬 2013-07-08
137170 기타 명인부동산, 집주인 김유정 2013-07-08
137168 생활용품 엘지공도읍센터 강철희 2013-07-08
137165 기타 서울적십자병원 이수아 2013-07-08
137161 식음료 투다리 최은지 2013-07-08
137159 식음료 8605 박혜진 2013-07-08
13715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호중 2013-07-08
137152 기타 쇼핑물올드미키 이채은 2013-07-08
137147 생활가전 동양 이지텍 김영주 2013-07-08
137141 기타 대한민국 모든사람들 박정민 2013-07-08
137139 생활가전 가이타이너

처리중

전기밥솥
이범규 2013-07-08
137138 기타 요기니요가원 이슬기 2013-07-08
137135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원동성 2013-07-08
13713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종 2013-07-08
137130 서비스 KGB택배 김정숙 2013-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