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음료수병 마개 따다 손가락 상해입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연
  • 조회수 : 562회
  • 작성일 : 13-07-05 15:26:24

본문

7월 2일 저녁 가족과 함께 안양 소재 음식점에서 식사중 음료수 주문하여 병마개를 숟가락사용으로 따는데  병마개와 유리가 같이 분리(머리부분만 잘림) 되면서 잡고있던 왼손 중지에 베임을 입어 급히 인근 병원에 가서 약6바늘 꿔매었습니다.
다음날 담당회사측에서 현장조사와 증거물 입수해갔고 저에게 전화로 찾아온다 하여 오늘7월5일 오전에 담당직원이 사무실로 왔더군요
결론은 음료수마개를 정상적 도구를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회사에선 책임이 없다며 대신 그날 식사값만 지불
해주겠다 합니다.
식사했던 식당 사장님께 말씀드리니 직접통화한 후 저에게 음료회사(C사) 담당직원이 처음 1회 병원비만 추가로 배상해 준답니다.
현제 저의 직업은 청소, 저수조,소독 , 에어컨세척 등 서비스업 운영하며 월 평균매출은 약5~7백수준입니다.
상해입은 이후 업무에 크나큰 차질과 몇몇 일정은 포기해야 했고(장비는 들수없고, 물은 사용못함)
물론 정상적인 병따개 사용 않했더라도 좀 억울합니다.
증거자료는 핸드폰에 여러장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음료수병을 따시다 손가락상해사고를 당하시어 정말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음료 용기의 파손등으로 상해사고가 발생한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을 배상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일실소득은 피해로 인하여 소득상실이 발생한 것이 입증된 때에 한하며, 금액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에는 시중노임단가를 기준으로 하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9208 휴대전화 LG U+ 이동규 2013-07-18
139207 생활용품 번개장터

처리중

물품사기
이영숙 2013-07-18
139206 생활가전 한일정수기 최진영 2013-07-18
139205 기타 스마트몬스터 유은진 2013-07-18
139204 기타 디그

처리중

의류반품
임선영 2013-07-18
139203 생활가전 gmarket 김윤도 2013-07-18
139202 서비스 한일정수기 임영순 2013-07-18
139201 서비스 jj네일 이미주 2013-07-18
139200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동기 2013-07-18
139199 digital 컴패스터 임아영 2013-07-18
139198 서비스 현대택배 홍승표 2013-07-18
139197 자동차 에이케이주차 김지호 2013-07-18
139196 자동차 길동345-11렌트 박형곤 2013-07-18
139195 통신 풀웨딩컨설팅 노영미 2013-07-18
139194 서비스 나비디자인 서은영 2013-07-18
139193 생활용품 함일봉 2013-07-18
139192 기타 옥션-바이즈 윤보라 2013-07-18
13919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상진 2013-07-18
139190 식음료 김 0 0 2013-07-18
139189 서비스 통합서비스 답답 2013-07-18
139188 통신 엘지유플러스구의역직 김정님 2013-07-18
139187 유통 경동택배

처리중

경동택배
타미전자 2013-07-18
139186 기타 데드라 나은선 2013-07-18
139185 기타 씨두 황보경 2013-07-18
139184 digital lg전자서비스콜센터 최명자 2013-07-18
139183 휴대전화 스카이 a/s센터 홍성표 2013-07-18
139182 기타 ks라이프 최용호 2013-07-18
139177 생활가전 삼성전자 손병기 2013-07-18
139174 생활용품 일출목장 조강예 2013-07-18
139170 서비스 삼성 주혜진 2013-07-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