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팬택 ] 베가레이서 유통기한이 2년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7-01 22:20:39

본문

2011년 6월에 베가레이서 핸드폰을 개통하여 사용하엿습니다.
2년동안 as만 6번을 받앗고 방문할때마다 증상은 전혀 개선되지 안았습니다.
하다못해 알람이 울리다가도 핸드폰이 소프트웨어 이상으로 재부팅되기 일쑤고
한번 재부팅되면 켜지지도 않는증상이 반복되어 6월달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에 방문하여 as를 받앗음에도 6월 29일에는 핸드폰자체가 아예 다운이 되어
걸고 받고 인터넷 아무것도 사용을 하지 못하엿습니다.
오늘 7월1일 신도림테크노마트에있는 as센타를 다시 방문하엿고 as가 끝나고 엔지니어가 전화하였을때
분명히 메인보드나 유심칩에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하엿음에도 불구하고 2분후에는 메인보드 이상이라고
교체비용을 17만원을 예기햇습니다. 어이가 없어 그렇게 못하겟다고하니 본인이랑은 예기가 안되니
매니저라는 사람하고 예기를 하라고 하여 퇴근후 방문해서 예기를 해보니 as센타쪽에서는 해줄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고 본인들이 해줄수 있는것은 엔지니어 수고비를 빼줄테니 메인보드를 교체하라는 말만하엿습니다.
핸드폰 엔지니어는 분명히 저에게 처음에 통화햇을때 메인보드에 이상이 없다 하엿고 단 2분만에 말을 바꾸어 메인보드 교체예기를 하였습니다.
매니저와 엔지니어에게 말한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하니 책임을 질수 없다고 서로 책임회피만하고있습니다.
정말 베가쓰겟다고 하는 사람들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매니저라는 사람한테 당신같으면 17만원내고 고쳐서 사용하겟냐고 되물으니 본인같아도 그돈내고 고쳐서 사용안한다고 하더군요.
본인이 일하는 회사에서 만든 제품인데도 직원자신이 신뢰하지 못하는 제품을 어떻게 소비자에게 쓰라고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843 기타 하남중앙일보 김은미 2013-07-02
135842 기타 따따따 하숙경 2013-07-02
135841 휴대전화 모빌리안 오영신 2013-07-02
135840 서비스 대한통운 김미영 2013-07-02
135839 생활용품 AK MALL 홍나래 2013-07-02
135838 기타 아이마트 박소나 2013-07-02
135837 자동차 광일모터스 강상섭 2013-07-02
13583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황인환 2013-07-02
135834 기타 인테리어 정명화 2013-07-02
135833 기타 아웃팅 명금재 2013-07-02
135832 식음료 낭양유업가정대리점 김안나 2013-07-02
135831 서비스 G마켓 전흥복 2013-07-02
135830 통신 씨엔네트웍스외2회사 강정권 2013-07-02
135829 생활용품 JS무역 박혜영 2013-07-02
135828 기타 송월타월가나상사 이경옥 2013-07-02
135827 통신 LGU+ 김미옥 2013-07-02
13582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지성 2013-07-02
135820 휴대전화 LG텔레컴 고학영 2013-07-02
135819 생활용품 쏭바이쏭 배선희 2013-07-02
135808 기타 스팀팩 komari 2013-07-02
135802 기타 그루폰 이재성 2013-07-02
135800 건설 개인 길한내 2013-07-02
135796 자동차 하우하우 공병국 2013-07-02
135795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윤영 2013-07-02
135794 금융 새한일상조 방상숙 2013-07-02
135793 기타 날으는 각시탈 이소영 2013-07-02
135792 식음료 대림푸드몰 이연지 2013-07-02
135791 생활용품 cjmall 신은정 2013-07-02
135790 기타 동부화재 노영미 2013-07-02
135789 기타 브랜드박스 성주희 2013-07-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